오늘부터 너는 내꺼

^^&4화 (특별편: 윤기의 특별한 등교시간)

(윤기시점)

알람:이 개자식아ㅏㅇ아!!!!!!!!!! 일어나라!!!!!!지각한다아ㅏㅏ 개자식아아ㅏ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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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으음ㅡ"ㅡ (뒤척)

알람: 아 일어나라고오!!!! 너 안일어나며언!! 고양이들 다 니 얼굴에 똥싼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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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으..으어 아..안돼에...(벌떡)

알람: 에효.. 이러다 내 목 상하면 주인한테 청구 할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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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알람새뀌 망치로 한번 혼을나봐야..(서랍에서 망치를 꺼내며)

알람:으아아ㅏ아아 알람 살려어어어ㅓ어ㅓ어어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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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 씨바 월요병 도졌어(마른세수를하며)

그렇게 월욜병이 도져 (?)못일어나는 윤기를 일어나게 하는 것이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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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키

야오옹~(쭈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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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어? 슈키가 주인님 깨우러 온거야♡(눈에서 꿀이 떨어지며)

알람:췟 내가 깨울땐 쌍욕 했으면서 (투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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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찌릿

알람:ㅇ...아이고오...ㄴ..나죽네에..(눈치)

그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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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융이

냥(밥을 대령하라 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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늉늉이

미야아ㅏ오옹(아직도 안일어나다니 역시 인간은 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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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야옹야옹(쭈인쭈인 나쓰담아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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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이

미에옹!(쭈인 이제 일어나는 거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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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냐아아아아아(고양이가 주인 닮아간다더니.. 나도..월욜병 인건강 쳐진다냥 .;)

윤기의 자취방에는 7마리의 고양이가 있었고 얼음처럼 차가운 융기를 녹일수 있는 유일한 생명체들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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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알겠어 나가면 되잖아..알겠어...아악! 물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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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고양이 사료를 부으며) 자! 한마리씩 번호 시이작!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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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키

냥!(1이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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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융이

냥!(2이다냥!)

3!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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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래 모두 여섯마ㄹ...뭐? 한마리어디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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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냐냥(고빠나나스 형아가 없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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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ㅅ.....설마...!

윤기를 달려가 사료통을 보니 사료통에는 사료대신 뚱뚱한 괴생명체가 누워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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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나나스

냐아...끄윽(아..배불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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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ㅇ..야!! 너!!!! 이게 마지막 사료란 말이야!!!!! 이돼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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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나나스

(돼냥이라는 말에 충격먹음)ㄴ...냐아 캬아악!!!!!!!!!(ㄷ...돼냥...아니다냥!!!)

고바나나스는 너무 흥분한 나머지 윤기가 가장 아끼는 바지에 오줌을 싸버렸고 화가난 윤기가 고바나나스를 잡으려다 발에 걸려 머리에 혹이 나버렸다...

머리에 혹을 문질르며 고양이 오줌냄새를 줄이기 위해 향수를 뿌리고 있을때 누군가 안보일정도로 무섭게 윤기를 향해 달려오고 있었다.

윤기는 피하려했지만 바나나껍질을 밟고 중심을 잃어 부딫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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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씨 뭐야..ㅡ"ㅡ

윤기는 오줌냄새에만 집중하고 있어 그냥 갈려했지만 여주옷에 써있는 go bananans 라는 문구를 보고 자기도 모르게 화를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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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흐아 안녕하세요! 자.까! 입니다!! 아까 너무 우울한 자까를 보고 저도 당황했다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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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우울했던 자까는 가랏! ㅎㅎ 오늘은 300명 특집으로 윤기의 등교시간에 대해서 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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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사실 고양이는 한마리였는데 고양이이름후보중에 고르지못해 다썼다는..

그럼!! 모두 안뇽~300명 고마워요♥♥(댓글 3개이상이면 태태가 빵에 집착하는 이유도 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