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
에피소드 00

다끼
2018.04.28조회수 70

08:18 PM
그렇게 난 집에서 쫒겨났다

그런데..지금 .. 내 동거인이란 애가 미친놈같다..

이 좋은집에 사는 이남자..


성운:..시발,오늘부터 였어..? ..야.


여주:....느에.....?

성운:... 오늘은 다른데서 자. 빨리 꺼지라고,

아오...지금 쫒아냈지... 씨이이이이ㅣ아아응!! 핸드백 후려쳐 !!!!

씨이.. 집에나 쳐들어갈꺼야 !

역시 여주-깡=0 인데,뭘못해

여주:야으아으아아아아아ㅏ !!!! 문열어 이 새끼야아아아앙!!!!!!!!!


성운:.....시발...

....!!!!!!!!

이거...이거..!!!지금 목에 입은왜...대....는....

성운:미안. 너가 계속 유혹하길레. 피냄새가 너무 좋은걸 어떻해

이이이이이 ..... 미친..... 근데 지금왜....


입은 빨갛고 눈은 왜또 빨간거고.. 그거보다 더...

사담:네에..이번에 제가 친구를 따라서 도전을 해봤는데 망작이 나왔네요..하하 앞으로 열심히 할게오.. 1회때 다시 뵙겠습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