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01_좀비_게임_1



김태형
"아! 드디어 학교 끝났다!"


강다니엘
"야 놀자!?"


김태형
".....다음에놀자!"


강다니엘
"힝"


김태형
나는 친구와 노는 것을 포기하고 보드게임을 사로 갔다.


김태형
그런데 밖에서 보드게임을 파는 할아버지가 계셨다.


김태형
그래서 나는 걸음이 그쪽으로 향했다.


김태형
"할아버지 이거 얼마예요?"


김태형
나는 '좀비'라는 게임을 가르켰다.

할아버지
"이...거... 공짜..로 빌..려...주는..거...야.. "


김태형
"네......이거 빌릴게요..."

할아버지
"어...."


김태형
할아버지께서 '좀비'라는 보드게임을 가르켰다.


김태형
"네..감사합니다..."


김태형
나는 그 보드게임을 들고 집으로 달려갔다.


김태형
나는 바로 집에 들어와서 바로 보드게임 뚜껑을 열었다.


김태형
"으악악악악악아아아아!!!!!!!!!!!"


김태형
나는 가상현실에 들어왔다.



김태형
그런데 갑자기 게임 규칙이 보인다.


김태형
"뭐! 좀비한테 물리면 아예 끝이라고!"



김태형
뒤로가기 버튼이 있고 시작하기 버튼이 있다.


김태형
그런데 뒤로가기버튼이 빨간색이여서 좀 이상했다.


김태형
그래서 나는 시작하기 버튼을 눌렀다.


김태형
"으악악악아아아아! 엄어어마아아!"


김태형
"어! 여긴어디지?"


김태형
나는 두리번 거렸다.


김태형
하지만 여긴 보통 방이었다.


김태형
근데 지금 캄캄한 밤이었다.


김태형
"밤?"


김태형
갑자기"게임을 시작합니다."라는 소리가 들렸다.


김태형
또 게임 규칙이 기억났다.


김태형
나는 '자야되 자야되 자야되 자야되' 라는 말을 계속했다.


김태형
밖에서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김태형
그래서 나는 '좀비가 있구나'라고 생각했다.


김태형
그래서 더욱더 마음이 빨라졌다.


김태형
그런데 내방 아래에서 비명소리가 들렸다.


김태형
아래층에서 비명 소리가 들리고 5초후 우리집 비밀번호 풀리는 소리가 들렸다.


김태형
그래서 나는 자는 척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