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디-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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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3조회수 77

벌컥_

휘인이 들어오고

쿵_


정휘인
..(매우 심란한 표정


정휘인
((시발시발시발시발 난 뒤졌어))


정휘인
((뭐? 문별이랑 이어달라고? 미친놈))

저벅저벅_

벌컥!_


문별이
아 또 뭐!!! (짜증


정휘인
..야 들어간다


문별이
열어놓고선 허락맡아..(불만

쿵_


정휘인
야 이거 진짜 중요한 이야긴데


문별이
또 뭔데


문별이
안 중요한거면 뒤진다


정휘인
아니..


정휘인
정호석이 너랑 이어달래


문별이
아~


문별이
아..???


문별이
뭐??


정휘인
아니..너랑 이어달라잖아!!


정휘인
나도 어쩔 수 없었다고..(쭈글


문별이
..(빠직


문별이
시발 되는게 하나도 없어!!!!


정휘인
(눈치


정휘인
야..내일 ○○카페로 나오래

벌컥_쾅!_


문별이
...


문별이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문별이
(실성

별은 책상 앞 의자에 앉아 책상을 쳐대기 시작한다

쾅쾅쾅쾅쾅!!_


문별이
하아...


정휘인
ㅂ..별아 나 오늘 밖에서 잘ㄱ..


문별이
들어와..(살기


새벽 1시


문별이
시발..


정휘인
(뒤척뒤척


문별이
...


문별이
아 시바알!!!


_


무슨 일이었길래

별이가 새벽 1시에 소리를 지르냐고요?

사건의 전말은


문별이
(이어달라는 말에 츙격에 빠져 잠 못자는 중


정휘인
으움..(뒤척뒤척

별에게 파고드던 휘인


문별이
((시발 이 새*뭐야..))


정휘인
(뒤척뒤척

휘인이 뒤척이다 별과 입술이 다았다죠


문별이
아 시바알!!!

네 그랬답니다 ㅎㅎ

(실수로 장면 안바꿨네요 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