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D-29(2)



문별이
((아니 왜 저렇게 죽을듯이 뛰어와!!!))

뛰다보니 어느새 막다른길


문별이
((시발...))


문별이
나 뒤지는 거임?


정휘인
아...하..하


전정국
누나? 정신차리고 일단 여기서 빠져나가야 할 것 같은데?

셋은 반대쪽길로 다시 달리기 시작했고

???은 더 화가 나겠지


전정국
이야~ 저 새*도 끈기 있네요? 왜 계속 따라와..(달리는 중


정휘인
살인청부라도 들었나 보지!!! (달리는 중


문별이
야,,그거 알아? (달리는 중


정휘인
뭐!! (계속 뜀


문별이
우리 아까 그 막다른 길에 가방 두고 왔어!!


정휘인
뭐??

아까 그 막다른길


문별이
나 뒤지는 거임? (가방 내려 놈


정휘인
아...하..하 (가방 내려놓음

하지만 벌써 집 골목


정휘인
미친!! 야!!


문별이
뭐어!!


문별이
내 잘못은 아니잖아!!


전정국
사는게 먼저죠!!


전정국
빨리!! 들어가요 들어가!


문별이
아이 씨..

겨우 집안에 들어온뒤

쿵_


문별이
정국아, 확실하게 닫았지? 허억..허억..


정휘인
와,,나 1년 만에 이렇게 뛰잖아 허억..


정휘인
너무 뛰었더니 목막힌다


전정국
아이..닫긴 닫았는데


전정국
누나들 가방은요?


정휘인
아 뭐 될대로 되겠지!

빠악


문별이
이 대책없는 새*야 (머리 때림


문별이
이게 다 너 때문이잖아


정휘인
뭐래,,


정휘인
니 운명이다 니 운명이야,


문별이
그렇게해라, 호석이 오빠한테 다 이를꺼임


정휘인
뭘! 또..


문별이
니 저번에 문상 훔쳐 썼다며


정휘인
(생각중


문별이
전화를 해볼까아,,


정휘인
(생각남


정휘인
야야,,한번만 어? 제발..


전정국
(조용히 방으로 들어감


문별이
응~아니야~


정휘인
...


정휘인
((난 *됐다..))

별은 호석에게 전화를 건다



정호석
€ 어~ 문별 왜


문별이
€ 휘인이가요~ (남은 방으로 들어감


정휘인
((난 이제 뒤졌어,,))


정휘인
((시한부인 문별이보다 더 빨리 뒤지게 생겼잖아?))


쾅!


정휘인
뭐야,,씹..

벌컥_


전정국
무슨소리에요!!


???
야!! 문열어!


???
이 새*들이!!

벌컥_


문별이
와,,여기까지? 또?!


정휘인
와..이건 너 죽이려고 맘 먹은거네


정휘인
축하, 타겟이 됐구나!


문별이
뭐래 시발*이


전정국
누나들 그러고 있을때가 아니라 우리 사정을 걱정해야돼요..


문별이
정국아,,너 밖에 없구나..


정휘인
에라이,,


정휘인
그래..! 미안하다 미안해

쾅쾅!!


???
야!!


정휘인
시발..


_


네, 요즘 힘듭니다

팬픽 올라오면 볼게요, 근데 매일매일 팬픽 쓰진 못할 것 같아요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