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운 손 치워ㅋ
제목:작가바보멍충이(?)


어느새 너와 함께한지 363일

2일만 더 지나면 우린

1주년이다ㅎ


민여주
지미니이

따르릉


민여주
여보세요?


박지민
여보맞는데요-


민여주
치....


박지민
우리 근데 놀러..갈래?


민여주
갑자기?


박지민
아니ㅎ 2일듸에 1주년인데ㅎ


민여주
나도 잘 아는데


박지민
그니깐 가자ㅎ


박지민
이 오빠가 다 준비해놨으니깐


민여주
ㅎ...그래


민여주
가자!!!!


박지민
짐 다 싸고 전화해


민여주
응!

.

.

.

.

.

.


민여주
지미나


박지민
밑으로 내려와ㅎ

차 바뀌었음 작가가 기억안나서 바꾼거임


민여주
우리 어디갈꺼야???


박지민
가보면 알지요-


민여주
네에-


민여주
꺄항-><


박지민
음...밥먹자


민여주
고끼???


박지민
당연하짛

자세히 말하면 독자분들 배고프실까봐(?) 넘어가죠(?)



박지민
아


박지민
쭈야


민여주
응?


박지민
이거..


민여주
....?


민여주
잠옷?


박지민
아니 커플잠옷이야..!


민여주
귀엽닿흫ㅎ


박지민
입혀줘..//


민여주
응...?


박지민
아니이..입혀주라고오흐힣


민여주
.....니가 입어!!//


박지민
옷 벗는중(?)))

오해하지마요 단쥐 잠옷을 입으려하는 것이니


민여주
.../////


박지민
입.혀.줘!


민여주
////

결국 입혀주는데 단추 잠궈주다 발견한 상처


민여주
......((표정이 굳음

누가 어느 여친이 자기 남친 몸에 상처난걸 좋아하겠냐고-


박지민
....?


민여주
이거 뭐야..


박지민
.....응..?


민여주
상처..


박지민
......괜찮아..(싱긋)

뭐가 괜찮아!!!!!!


민여주
왜 다쳤어


박지민
............(입꾹


민여주
말해...

윤기 동생이라 그런지 살게 뿜뿜(?)


박지민
.....그게..

과 거_

과 거


박지민
히끅...((이불 듸집어씀

???
야!!! 나가서 돈이나 벌어오라고

퍿))펃))퍿ㅅ퍽)))


박지민
무서워...


박지민
끅...히끕...흐끄...

쨍그랑-


박지민
..........엄마..안돼....

결국 나서는데


박지민
....피...흐끅ㅂ..


박지민
괭차나...

???
지민아....

그렇게 그 부위에 유리조각이 박히고

아직까지 흉터가 남아있다


박지민
그리고..끅...흐...


박지민
학교...끄흡..


민여주
토닥토닥))울지말고 다 이야기해 다 들어줄게


박지민
끕..히끅..흐..


민여주
학교폭력이야...?


박지민
응..히끅ㅂ끕...


박지민
걔들이..하끕..끕...또 이케 해써 끅..흐읍..


민여주
토닥토닥)) 약 바르자


박지민
흐끅..


민여주
인제 다 괜찮아


민여주
그리고 지민이 직업 뭐지? 경찰이잖아ㅎ


박지민
끅..히끄ㅂ..


민여주
그만-뚝!


박지민
흐끅...


민여주
울지마-


박지민
흐읍...끅..


민여주
음...뭘해줘야 울음이 멈출까..?


박지민
뽀뽑..히끅..흡...끅..

그거 알죠(갑자기?) 지민오빠 울면 팔로 얼굴가리는거

다시_

츕-

전 모르니깐 묻지마십쇼

.

.

.

.

.

.


박지민
프하..


민여주
프흐...


민여주
인제 안우네ㅎ


박지민
...ㅎ..고마워..


민여주
응?


박지민
고마워 그냥 다


민여주
...나도......ㅎ


민여주
“나한테 와줘서 고맙고 나한테 나타나줘서 고맙고 그냥 이 세상에 있어줘서 고마워ㅎ,,


박지민
...........이런말....오랜만 아니 처음 들어봐ㅎ..


박지민
“고마워 그냥 다,,


박지민
“그냥 너라서 고마워,,


박지민
“민여주 그 자체가 고마워,,


민여주
피..

그렇게 꼬옥-안고 잔 귀여운 커플이랍니다

ㅎ.....

어케어케 쓰다보니깐 이상해졌어요

내가..

“거랑,,안에 글은...

힘든 독자들이 봤음 하는 말..


나머지 말은 여따 올릴거에요

작가님의 다른작품보기..? 거기에 있을거에요

여튼...

손팅

손팅

소닡ㅇ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