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장하고 학교다니기
남장하고 학교다니기 06_

말랑콩알맹이
2019.07.27조회수 296

어찌어찌해서 모두가 급식실 줄에 쓴 다음


전여주
" 여기 급식 맛있어 ?


김남준
" ㅇㅇ 존맛 "


전여주
" ㅇㅋ 많이 먹는다 "

.


전여주
" 많이 주세요 !!!!! "

상황에 알맞는 사람
" 그려~ 많이 먹어라 "


전여주
" 네 !!! "

모두다 급식을 받은 후

여주와 방탄들은 자리에 앉았어요!!


전여주
" 흠.... 더 주셨으면 좋았을텐데.... "


전정국
" 뭔 개소리야 딱 봐도 니꺼 반찬이 제일 많구만 "


전여주
" 아냐아냐 이만큼같고 누구 코에 붙히라고 !!! "


전여주
" 흠..... 정국아 "


전정국
" ㅇ... 응.... ? " (불안)

덥썩 -.


전여주
" 이건 내가 먹을께 !!!! "


전정국
".....?? "

.


.


정국이의 급식판에는 고기가 한 점도 없고 야채만 가득 있었다


전정국
" ㅅㅂㅅㄲ야!!!!!!!!! "


전여주
" 키 커야하니까 야채 다 먹고 와 !! "


전정국
" 키는 니가 커야하잖아 "

정국: 178 여주: 165


전여주
" ㄱ....그래도 큰편이거든...!?! "


전정국
" 남자가 165~~~ 아주 크지~? "


전여주
" .....(빠직) "


전여주
" 걍 너는 맞자 "

퍽!!!!!!!-)) 퍽!!!!!!!!-))))


전정국
" 악!!!!!!!!아파앜!!!!!!!!!!!!!!!!! "


전여주
" ㅎㅎㅎㅎㅎ "

네....고통받는 정국이와 그 모습을 보면서 먹는 정국을 뺀 방타니들이었습니다

+제가 오늘 놀러가서 수욜까지 못와여!! 그래서 2편올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