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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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벌롱
2019.11.23조회수 188

* 이 팬픽은 지어낸 이야기로 실제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ㆍㆍㆍ

내가 제일 힘들었던 이야기


이지훈
왜 너 마저 떠나는데..

하지만 한편으로는 가장 행복했던 이야기


이지훈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한 것 같아

그리고 새로운 이들을 만나 내가 나아가는 이야기


부승관
형은 할 수 있을거에요. 누구보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여기까지 왔으니깐요. 전 형을 믿어요


권순영
뭐? ㅋㅋ 너가? ..뭐 힘내던지

이런 나의 모든 이야기들이 시작된다

안녕히 가세요

다썼는데 한번 날라가서 두번째.. 공기계로 타자치니깐 안익숙하네요..^-^.. 댓글로 하고싶은 얘기 마구 달아주셔도 되요! 아 그리고 내일 1화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