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다신 보지 말자
Ep.7 과거(4)



작to the가
시작하기 전에!


작to the가
그..초성 공개 할게요!:)

강여우
ㄴㄱ ㄴㄹ ㅁㅊㄹㄱ ㅎㄴㄷ ㅇㄷㅇ ㅁㄹㅅ ㅇㄷㄷ ㅁㅊㄷㄱ ㅎ

강여우
니가 나를 밀치려고 했는데 얘들이 말려서 얘들도 밀쳤다고 해


작to the가
짜잔! 어떤가요..맞추셨나요?!


작to the가
말이 길어지네요.. 스토리 시작♥


작to the가
아참! 그리고 지수시점에서 시작됩니다!

여주가 학교에서 이상한 소문을 퍼트리기 시작했다.

다른사람도 아닌, 자신에 대한 소문을

소문은 빠르게 퍼져나갔고,

여주는..전따에 살인자가 되었다.

물론 사실을 알고 있는 나랑 정한,원우는 이해가 가질 않았다.


전원우
"진짜 최여주 왜 저러지?.."


홍지수
"그러게..무슨 생각이 있나"


윤정한
"일단 한번 지켜보자"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여주에 대한 시선이 따가워지고

결국..

여주가 뛰어내렸다

다음날


홍지수
'하..생각을 해야겠어'


홍지수
"야 옥상으로 따라와"


전원우
"? 왜"


홍지수
"걍 따라와"


윤정한
"왜 불렀는데"


홍지수
"우리 얘들 골탕먹일래?"


전원우
"오 좋다"


윤정한
"왜?"


홍지수
"걔네 때문에 여주가 떨어진거니까"


홍지수
"일단 우리는 여주편을 들어주자."


홍지수
"그럼 얘들이 막 뭐라 난리칠거 아니야?"


홍지수
"근데. 난 봤어 임나연이 여주에게 준걸"


윤정한
"?그게 뭔데"


홍지수
"임나연은 옥상에 올라갈때 녹음기를 챙겨갔어"


전원우
"그래서 임나연이 떨어지기 직전에 녹음한걸 줬다는 거지?"


홍지수
"어. 그래서 그 증거를 활용하려고"


윤정한
"관건은 여주가 그걸 가지고 있을까?"


홍지수
"당연하지. 마지막으로 친구가 준 물건인데"


전원우
"하긴 내 생각도 그래"


윤정한
"그럼..이렇게 해?"


홍지수
"어. 아무도 알려주지 말고 우리만 알고 있자"


전원우
"하..최승철 눈치 빨라서 알거 같은데.."


홍지수
"들킨다면 잘 설득하면 되겠지"

현재


홍지수
"이제 알겠냐 최승철"


윤정한
"니가 뭘 잘못했는지"


최승철
"하아..여주가 싫어하면 어떡하지.."


전원우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우리처럼 여주를 도와주라고"


최승철
"그래..사실을 알게됬는데 모른척 할 수는 없지"


윤정한
"얘들이 사실을 알게 해선 안돼"


홍지수
"나중에 아주 나중에 알게 될거야"

최여주
"(시끄러워서 깸-..으으.."

최여주
"..지수오빠랑..정한오빠,원우오빠 맞지?.."


최승철
"여주야..나는?.."

최여주
"으으으..아! ㅅ..승철..오빠"


전원우
"여주야. 떨지마 괜찮아"


최승철
"..여주야 내가 진짜 너무 미안해.."


최승철
"가족이면..믿어줬어야 하는데.."

최여주
"ㅇ..아니야 괜찮아 오빠"


최승철
"하..미안해.."


홍지수
"됬고, 여주야 머리는 괜찮아?"

최여주
"응! 그런데..중요한 뭔가를 잊은거 같아.."


윤정한
"뭔데?"

최여주
"..나연이..가 준거.."


전원우
'!..녹음기를 잊었어?!'


홍지수
"아..그거 어디다 뒀는지 기억 안나?"

최여주
"응..뭘 줬는지도 모르겠어.."


윤정한
"녹으로 시작해서 기로 끝나는건데.."

최여주
"으아아아아..기억안나.."


최승철
"..그래 천천히 생각해"


최승철
"우리에겐 시간이 많으니까"


작to the가
..필력의 상태가..


작to the가
안그래도 안좋은데ㅠㅠ


작to the가
..저를 매우 치세요..


작to the가
아 그리구..여러분



작to the가
540분께서..봐주셨어요ㅠㅠㅠ


작to the가
와..진짜 너무 감사드리고..ㅠ


작to the가
제가 뭘 하면 좋을까요..


작to the가
어..특별편을 써보도록 할게요!!


작to the가
그리고 드뎌 과거가 끝났습니다!!


작to the가
사실 중간에 끝났어요오..ㅠ


작to the가
죄송해요ㅠ


작to the가
그럼 이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