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꼭 이런 일에 익숙해져야만 하는 걸까?
엄마가... 엄마가!

손동표바라기
2018.07.02조회수 84


채연
어 왔어?


슬기
응


미나
웅


엄지
ㅇㅇ


신비
아 응...


채연
밤에 엄마가 아프셔서 병원으로 즉시 이동했는데......


미나
했는덱?


슬기
야! 너는 이상황에서 농담이 나오냐?


미나
쏘리(나는 쏘쿨하다

엄마
채연아.......


채연
어?, 엄마?


채연
나 알아보겠어?


채연
나 채연이야.

숨소리가 끈긴다


채연
어,엄마! 엄마?

엄마
뚝


슬기
빨리 의사불러와!

의사
죄송합니다.더이상 선택에 여지가 없습니다.

의사
마음 준비하셔야하겠습니다.

나감....


채연
엄마!,엄마!


채연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