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뭘이의 단편 시리즈☆

잘 가

너가 떠나간다고 했다

멀리..

저 멀리로 떠나간다고 했다

이제 다시는 못본다고 했다

나는 잡고싶었지만 잡지못했다

...

그럴 자격이 나에게는 없어서..

너를 잡을 용기가 나지않았다

너를 잡을 체면이 없었다..

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