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반 고양이(호우)
3화



지훈
쥬잉!! 일오나!!


순영
후나 쫌만 더 자자


지훈
쥬잉...후니 꼬르륵 한뎅....


순영
가서 츄르 한개 먹어...(zzz)


지훈
ㅎㅎ 알겠엉!!!

1시간후


순영
으음...


지훈
쿠탕탕탕


순영
?????


순영
(일어나서 문열음)


순영
후나!!!!!!!!


지훈
헤헤 쥬잉


순영
집이 이게 모야??


지훈
헤헤 재밌떠!!!

집 상태:집에 밀가루 눈이 내렸고 츄르는3봉지가 꺼내져 있었다


순영
후나......


지훈
쥬잉!!


순영
응..?


지훈
이거봐봐!!!

물이랑 밀가루랑 섞어서 호랑이 만듬


순영
이게 모야?


지훈
쥬잉!!!


순영
나??


지훈
웅!! 쥬잉 만들었어!!!


순영
ㅎㅎ 고마워


지훈
꺄르르륵


순영
후나 이제 씻자


지훈
움....그래


순영
잠깐만 옷 벗고 있어


지훈
웅


순영
(전화중)


순영
여기615호 인데 거실 청소좀 해주세요

네


순영
후나 이제 씻자


지훈
웅!!!!


지훈
ㅎㅎ 따뜻행


순영
따뜻해?


지훈
우움....


순영
귀여워


지훈
주잉 언제 끝나아..?


순영
후니 졸려?


지훈
우웅....졸려어


순영
다했어 가서 자자


지훈
우움...😴


순영
후나자??


지훈
.......


순영
어쩐지 오늘 너무 일찍일어 났다 했어


순영
읏차

순영이는 지훈이를 들어 침대에 눕혀 주었다

그시각 거실


순영
다하셨어요?

네!


순영
감사합니다

ㅎㅎ 아니에요 그럼 이만


순영
네(청소부 나감)


순영
음..


순영
00 000 00000?


작가
순영이가 마지막에 한말은 몰까요??ㅎㅎ


작가
여러분 등장인물 편은 다시 썼어요!!!


작가
여러분이 너무 애기 같다고 하셔서


작가
제가 즉석으로 그냥 글을 쓰기로 했어요 구상해둔거 말고 ㅎㅎ


작가
그러니까 소재 신청좀 많이 해주세요!!!


작가
오타는 너그럽게!!! 재밌으셨으면 구독이랑 댓글 한번씩 해주세요!!!


작가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