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인반수 지니
22. 감기 (2)



별이
안돼..!!!

펑


별이
.....지금 변하면...너 쓰러진다ㄱ...


휘인
뭐...?!

탁탁


혜진
으ㅡ...으으...

비틀비틀


혜진
으으...

털썩


휘인
ㅇ..야..병원..병원..!!!!


별이
아냐 안가도 돼... 짐깐 쓰러지는거라서..


별이
일단 눕혀서 열 내리자


휘인
응...

그렇게...

한참을 물 수건을 대고 있을때...

띵동


휘인
....?


별이
...


별이
누구야? 누구 오기로 했어?


휘인
아니? 그런사람 없었는데..


별이
너 이거 하고있어


별이
내가 열어줘볼게


휘인
응..

터벅터벅

벌컥


별이
누구세ㅇ..


용선
엇 주인!!


별이
ㅁ...뭐야..!! 너 여기까지 어떻게 왔어!!


용선
그냥.. 길 외워서 왔어요....


별이
....위험하게..


별이
얼른 들어와


용선
네 ㅎㅎ

탁탁탁

벌컥


휘인
누구ㅇ..


용선
안냐세여~


휘인
너 여기 어떻게 왔어..?!


별이
...길 외웠대


휘인
으휴.. 위험하게..


용선
어 혜지니는...


용선
자여?


별이
ㅇ..아ㄴ..


용선
혜진아아~ 놀자아


별이
야 ..!! 너 아픈사람 건들지마


용선
아 환자에여?


휘인
응..

펑


용선(호랑이)
(음..)

터벅터벅


용선(호랑이)
(....감기네)


용선(호랑이)
(이렇게 하면 내일이면 다 낫겠다)

펑


용선
내일이면 다 나을거에요ㅎ


휘인
으응?


별이
아 그래?


용선
넴


별이
아하..

그때


혜진
으으..


혜진
ㅊ...차가워여


휘인
좀만 참아..


별이
일어났네..

그렇게 별이와 휘인이는 간호를 1일동안 해주고..

다음날

.

.


별이
어우.. 피곤해..


휘인
아 너 우리집에서 잤지...


용선
혜지니..혜지니..


별이
열 재봐

삑

삐-빅


휘인
후...열 내렸다...

펑


용선(호랑이)
(..)


용선(호랑이)
(지금 자고있네)

펑


용선
혜진이 자고 있어여


별이
아 그럼 깨지않게 거실로 나가자


휘인
응..


휘인
아니 그래서 어떻게 온건뎈ㅋㅋㅋㅋ


별이
그니깤ㅋㅋㅋㅋㅋ


용선
그게...ㅎㅎㅎ

그렇게 한참을 수다 떨던중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