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의 반인반수
안녕하게세요(104명분들 감사했습니다

별명이만두로된아미
2019.02.06조회수 17

여러분 안녕하세요.

"달밤의 반인반수"를 연재한 만두작가입니다.

지금 포토카트앱을 통해 빙의글을 쓰는 저와

그리고 또 다른분들

빙의글의 대상자의견을 존중하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나왔던 지민오빠 태형오빠 남준오빠 호석오빠까지

"재미있는 글을 만들어보겠다"

라는 생각에 대상자의 의견을 존중하지 못했습니다.

정국이오빠가 보고 놀래어서 폰을 부여잡고 울었다는 소식을 듣고

내가 잘못한것이 있는데 잘못한것을 모르고 계속 연재한다는 생각만 했던게

잘못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분들은 다른 생각이실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생각에 대해 이 작품을 삭제하려합니다.

저는 힘들면 방탄소년단영상을 자주봅니다.

항상힘이 되는데 저 아미는 힘이 되지 못한거 같아 방탄소년단들에게 미안합니다.

이 달밤의 반인반수 이야기에 나머지 내용들은

주인공 지민과 여주는 남매가 아니라 남남이였던 것인데

여주의 엄마가 혼자있는 지민을 보고 같이 키워낸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엔딩은 해피고요. 지민규ㅏ 어주는 그사실을 알고 결혼하는 이야기입니다.

빙의글을 하며 제잘못을 모르고 있었다는게

지금 제 자신이 창피한것 같습니다.

이 글들으 아깝지 않습니다.

저는 이 글을 쓴이유도 방탄소년단을 좋아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한번 볼까라는 생각으로 보고,쓰고 했던것입니다.

좋아한다는 생각으로만 쓴다는것도 잘못이라도 생각합니다.

이글을 읽어주셨던 104명분들 감사드리고 아마 이 포토카드도 삭제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