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은 사람, 반은 토끼
그만할게요.

태태짜응
2019.11.08조회수 44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작가
제가 지금 처음으로 작품을 내어보았는데요.


작가
첨이라 그런지 많이 힘드네요.


작가
솔직히 제 작품에 댓글이 많이 달렸으면 하는 욕심은 많았어요


133명이 읽으셨지만, 정작 댓글은 1,2화에 한두분밖에 안써주셨더라고요.


작가
댓글 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제 작품이 재밌다고 해주시고, 좋은말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
이거 까진 오지랖일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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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네. 평점도 별로 안좋더라고요.


작가
이 이야기를 이끌 주제도 없고, 저만 힘든거 같아서 연중 합니다.

작품을 다 끝내지 못한 제가 너무 무책임하게

끝내버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이상으로 작가의 긴말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