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버릇

아프지마 ( 1 )

지민은 윤기와 같이 등교를했고 수업을 들었다

지민은 원래 공부를 못하는편은 아니였다 윤기와 만나고나서 부터 공부에 신경을 못썼을뿐 그래서 이젠 공부에 신경을 쓸려고했다

쉬는 시간에도 공책에 필기를 열심히하고 윤기가 와도 미안하다며 열심히 공부를 했다

그렇게 열심히 공부를하고 점심시간이 되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침침! 점심 안먹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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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 먹어야지!

태형과 지민이 함께 급식실로 갔다

급식실에서 윤기를 만나 급식을 함께먹었다

그냥 같이 밥을 먹는것 뿐이었는데 지민의 심장이 빨리뛰었다

지민은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도 모를만큼 윤기에게 집중을 하였다

윤기가 밥을다먹고 지민과 태형도 어느정도 다 먹자 윤기는 볼일이 있다며 먼저 갔고 태형이 잠시 화장실을 갔다

지민은 화장실 앞 복도에 서있었다

그때 왠지 익숙하지만 기억이 날듯말듯한 사람들이 지민의 앞에있었다

일진 1

야 박지민? 너 저번에 윤기불러서 잘도 빠저나갔던 애 아니야?

일진 2

맞는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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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아 맞다 그일진들..지민은 속으로 아차 했고 태형이 빨리 나와줬으면 했다

일진 1

야 너 우리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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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지민은 일진이 가는데로 따라갔고 아직도 나오지 않는 태형이 원망스러웠다

지민이 일진을따라 갈때 마침 태형이 화장실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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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야 침ㅊ..?

태형은 지민이 일진과 함께 계단을 내려가는것을 봤고 잠시 멍해있었다

그렇게 멍하게 서있다 순간 아차 했는지 곧바로 위층으로 올라갔다

지민은 학교 학생들이 자주 가지 않는 학교뒤쪽 창고로 향했다

일진 1

야 패

일진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다른 일진들이 지민에게로 와 때렸다 발로 지민의 배를 차 차가운 창고 바닥에 지민이 쓰러지고 배를 발로차서 아픈 배를 부여잡고 등을 구부려 몸을 말았다

그리고 일진들은 지민의 몸곳곳을 발로 차고밟았고 지민은 이고통이 빨리 끝나길 빌었다

그렇게 얼마나 맏았을까 5분 10분이 지나도 지민에게 가하는 발길질은 사그라들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전보다더 쌔진것같은 강도에 지민의 얼굴에도 하나둘씩 상처가 새겨지고 있었다

그때 창고문이 열리며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이미 의식이 히미했지만 그목소리는 선명히 들렸다

그목소리에 주인은...?

슙짐 하트

누굴까요! 댓글로 맞혀보세요! 그리고 이번화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정국이도 있다는거 잊지마세요!

슙짐 하트

정국아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