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일진♡(폭력)
30화. 비극적인 삶


...

..

.


새봄
나 그냥 죽을까...?


지민
아니... 죽으면 안돼


지민
내가 있잖아 너를 진심으로 사랑해 주고 진심으로 아껴주는 사람이.. 아니 사람들이 여기 이미 있잖아


새봄
흐윽........ 하지만...


새봄
나는 엄마가..흐어어어어엉


지민
그래.. 울고 싶을 때 많이 울어, 울고 우리 나가자


지민
나가서 조금 마음좀 가라앉히고 오자


새봄
그래..고..끅..고마워...


새봄
나 잠깐 편의점 좀 다녀올게.. ㅎ


지민
다녀와~

*지민시점

새봄이 네가 없는 사이.. 나는 윤체아를 만났다..


체아
지민아 나 좀 따라와 줄래??


지민
....??


지민
....ㅇ


지민
뭐냐


체아
니가 나의 정체를 알아버렸으니


체아
죽여야지..ㅋㅋ


지민
내가 무슨 정체를 알았다고


체아
조직

.....


지민
지금 니가 말해 버렸네


지민
근데 무슨 조직?


체아
....???;;;;;;;


체아
너.. 알고 있던거 아니였어...?


지민
그때 물어본건..


지민
전교 성적이고


지민
병신이냐??


체아
아니..;; 뭐야..


체아
아 뭐... 이제 그냥 알아버렸으니...


지민
지가 지 입으로 말해놓고


체아
씨발 시끄러!! 그냥 죽어!


체아
얘들아 죽여놔 ^^

얘들의 " 얘들 "
예

((((퍼버버ㅓ버벅

내가 눈을 뜬건 약 3분 뒤라고 한다

나는 묵여있었고..

그때 쯤... 전화가 왔다

[띨로릴로릴롤띨로릴로릴롤]


지민
크흑...전화..새봄이..


체아
너 지금 묵여 있는거야^^ 내가 받을게


새봄
-지민아 어디야?


체아
-지금 박지민 죽기 직전.. 살리고 싶으면 히트공장으로 와 빨리 ^^


새봄
-뭐.. 뭐((띡

그 순간 전화는 끊겼고..

새봄이는 이쪽으로 오는것 같았다..


새봄
하..하..왔어


체아
빨리 왔네^^


새봄
지민아 !!!! 지금 .. 무슨 상황이야.!.!


체아
말이 참 많네


체아
얘들아 손좀 잘 봐줘

얘들의 " 얘들 "
네..!

((((퍼버버버버ㅓ버버버버버버ㅓ벅

그 순간 새봄이는 나를 위해 열심히 맞아 주고 있었다

코에서는 코피가 흐르고 있었고.. 팔에사는 상처가 나 있었다.. 눈을 뜨기 싫을 정도로..


지민
그만.. 그만!!!!


지민
제발.. 그만해...큭...그만 하라고 !!!!


체아
시끄러


지민
씨발...너 내가 누군지 알고


체아
누구길래 그렇게 기고만장이셔?


지민
나... 박지민이야 ㅋㅋㅋ


지민
흡.....큭..하아...그만 때려라 씨발년아


체아
너는 특별하니까 내가 직접 손 보는 거야^^

--새봄--


새봄
하아...하아...

(((퍼버벅


새봄
하아..하아...그.. 그만..

얘들의 " 얘들 "
시끄러^^

((파바바바ㅏㄱ


새봄
억......후아...후아..


새봄
지금 죽기.싫어.... 지금은 아니야...흑...

얘들의 " 얘들 "
옷이나 벗어^^

얘들의 " 얘들 "
제대로 손 봐줄테니까


새봄
?!?!?!


새봄
꺄아아!!!

얘들의 " 얘들 "
뭐해 손좀 봐주려니까


새봄
뭐...뭐하는...흡...


지민
!!!!

순간 그 새끼들하고 새봄이는 입술이 맞다았고 나는 눈이 커졌다..

얘들의 " 얘들 "
하..


새봄
하아..씨발..내 입! 돌려내!! 나는 지민이랑만 할거라고!!

그 말을 하는 순간 새봄이의 발이 그 자식들의 머리에 정통했다

얘들의 " 얘들 "
?! ......이런..

다음화는 댓 4개 이상 !!

부탁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