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해서 즐거운 날들
1화


06:30 AM
"하.." 오늘도 김채원은 학교에 가기 싫다고 느꼈다. 왜냐, 김채원은 한명의 친구밖에 없는 전따니까.

07:00 AM

김채원
"하...."

07:10 AM

김채원
'아.. 진짜 오기 싫었는데...;; 박신혜랑 김향기한테 쳐맞잖아..;' (여기까지 김채원 생각..ㅋ

결국 학교를 가는 채원.

드르륵 쾅.


김채원
'하.. 내가 뭐라도 잘못한게 있냐고.. ;'


김채원
".. 야.. 쩡은ㅠㅠ"


정은비
"왱ㅠㅠ 힘들지.. 오늘도 파이팅 하셔유.."


김채원
"너밖에 없다.. 베스트 프렌드..흑"

얘는 내 오랜 절친, 정은비다. 항상 내 편을 들어주는 든든한 친구이다.

드르륵. 쾅..!

???
"야 정은비..ㅋ 너 설마 그 찐따랑 노냐? ㅋ"


정은비
"ㅁ..뭐?ㅋㅎ 야 너 지금 뭐ㄹ.."


박신혜
"뭐 어쩌라고"


정은비
"ㅇ..아...."


김채원
"쪙은... 빨리 걍 가 ..ㅎ 너까지 피해 주고 싶진 않어..ㅎ"


정은비
"아.. 미안해ㅠㅠ 김채ㅠㅜ 나중에 봐..! 화이팅!"


김향기
"아..ㅋ 찐따 콤빈줄ㅋ 야 정은비."


정은비
"ㅇ..어..? 왜?"


김향기
"쟤 삥 뜯을려고 얘기한거지?ㅋ 찐따콤빈줄 알았잖;;"

하...;; 진짜 김향기는 말을 쓰레기로 하고 박신혜는 몸을 쓰레기로.. 괴롭다 괴로워


박신혜
(책상을 발로참 (쿵!) "야 김채원"


김채원
"왜..?"


박신혜
"돈 내놔. 없으면 실망할텐데 우리가ㅎㅎㅎ"


김향기
(끄덕끄덕


김채원
'하.. 개때리고 싶다..ㅋ..' " 아.. 여기 삼만원ㅎ.."


박신혜
"ㅇㅇㅋㅋ 감사 잘 쓸게~"


김향기
"ㄱㅅ."

(둘 다 나간다.


김채원
"하.... 개짜증나ㅋ 내가 빽 있는거 알면 무릎 꿇텐데..ㅋ 기다리지ㅋㅋ..ㅋㅋㅋ"

.

..

...


작가
안녕하세요 처음 써보는 작가 입니다ㅎㅎㅎㅎ


작가
그럼 등장인물을 좀.. 소개 해볼까요옹 ??


김채원
18살||학교에서 전따다.||정은비와 절친.||공부 잘함


정은비
18살||인기 많은데 박신혜,김향기 앞에선 주체 못한다||김채원과 절친


박신혜
18살||옛날에 김채원과 절친이였지만 지금은 따 시키는중||학교의 유명한 깡패||김향기와 친구


김향기
18살||깡패||꼽 많이 줌||박신혜와 친구||김채원 따 시키는중


작가
이렇게 작가는 물러나 보겄습니다..허헣


작가
댓글 많이 안달아주면 저 삐질건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