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여주라고 들어봤냐?!
70화 질투


다음날

쾅


민여주
" 나 등장이요오- "


이지훈
" 왔어? "

포옥


이찬
" 누나! "

찬이 여주를 뒤에서 안았다


민여주
" 예에..-? "


김민규
" ㅁ...미친? "


문준휘
" 나도...! "


최한솔
" ...에바야 "

그렇게 민규, 준휘, 한솔은 여주를 안았다

쾅


윤정한
" ..여주 힘들겠다 "


최승철
" ㅋㅋㅋ일로 와 여주 "

승철이는 여주를 잡아당겨 자신의 품에 넣었다


민여주
" 아침부터 이게 뭔... "


최승철
" 싫어? "


민여주
" 싫을리가요ㅎㅎ "


권순영
" 솔직히 이건 반칙이다..! "


이지훈
" 그냥 민여주 빼고 다 꺼져 "


김려욱
" 치열하네 낄 자리도 없겠어ㅎ "


박유빈
" 괜찮아, 방학있잖아 "

유빈이가 려욱이를 달랬다(?)


민여주
" ㄴ..날짜는 정했어? "


부승관
" 응응! "


민여주
" 잘 정했나보네? "


민여주
" 입꼬리가 귀에 걸리겠어 "

여주는 승관이를 살짝 쓰다듬었다

(쓰담


세븐틴
(승관 제외) (찌릿!)


전원우
" ...저것도 반칙 아니냐 "


부승관
" 어...그게...생각보다 괜찮아서..// "


이석민
" 부승관 부끄러워 하는거 실화..? "


민여주
" 요정님은 언제야? "


이지훈
" 비밀인데 "


민여주
" 역시 쟈가운 남자❤ "


윤정한
" 여주 차가운 사람 좋아해? "


민여주
" 아니? "


권순영
" 그럼 이지훈은 왜? "


민여주
" 요정님이라서 좋은거지 요정님이 차가워서 좋아하는게 아니니까! "


전원우
" 맞는 말이긴 한데..왜 기분이 더럽지?ㅎ "

딩동댕동-


이지훈
" 빨리 다 꺼져 "


김려욱
" 오늘따라 종 왜이렇게 늦게 치냐... "


박유빈
" 종이쳐서 다행이다 "


민여주
" 윱 "


박유빈
" 윱? "


민여주
" 너의 새로운 별명☆ "

휙-

지훈이 여주에게 종이를 던졌다


이지훈
-박유빈이랑 그만 떠들어


이지훈
-질투나니까

그 지훈이의 글씨체가

여주에겐 더욱 달콤하게 다가왔다


민여주
" 흐흐흫 "


박유빈
" 이쁘다 "


민여주
" 뭐라고? "

웃느라고 못들은 여주


박유빈
" 예뻐, 웃는게 "


민여주
" ..너도 잘생겼어 "


민여주
(싱긋


이지훈
' 씨... '

쾅


전정국 선생님
" 다 조용-! "


전정국 선생님
" 다 왔지? "

반 아이들(남자)
" 네! "

반 아이들(여자)
" 네- "


민여주
(조용-


전정국 선생님
" 여주 왔지? "


민여주
" 네!!! "


전정국 선생님
" 그래 수업 잘 듣고! 낼 방학이니까 힘내자 "


민여주
" ㅂ...방학!!!! "


박유빈
" 좋아? "


민여주
" 음... "


민여주
솔직히 무서웠다


민여주
나 때문에 그들 사이가 갈라질까봐


박유빈
" ...결정해야 되서 그렇지? "


박유빈
" 근데 너가 누굴 택해도 우린 널 따를거야 "


민여주
" 응! "


제이
핸드폰이 고장 나서 썼던게 다 날라가서..


제이
지금 오게 되었습니다ㅜ


제이
아직 30편은 남은 듯하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