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의 생명의 은인이 되었다..
2.

943체리
2021.01.22조회수 112

김여주
저 남자애..

김여주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저 남자애..

김여주
저 상황속에서 구해주고 싶지만 두렵다..

점심 시간이 끝난 후

반장선거를 했다.


선생님
얘들아~ 우리반 반장은 김여주다~


선생님
다들 사이좋게 지내고~!

학생들
네~!

김여주
공부를 잘 했던 나는 반장이 되었다.

다음 날

김여주
하..또 괴롭힘 당하고 있어..ㅠㅠ

김여주
그래.저 무리들이 주위에 없을 때 위로라도 해줘야겠다..


박지민
하..오늘도... 그냥 밥이나 먹자..


박지민
밥 먹을 때는 안 괴롭히는걸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하나..

김여주
어!저기있네

김여주는 박지민 앞자리로 간다.

김여주
안녕..?밥 같이 먹자ㅎㅎ


박지민
아..너 우리반 반장 맞지?

김여주
아..응!

김여주
음..너 학원 다니는 곳 있어?


박지민
아..나 무용학원 다녀

김여주
그렇구나..!


정호석
음..쟤는 누구..?

안녕하세요!체리입니당ㅎㅎ 스토리는 다 생각해놨기 때문에 시간 날 때마다 써서 올릴게요ㅎㅎ

작품 봐주시는 분들 감사하고 앞으로도 계속 봐주세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