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바람? 까짓거 나도 하지 ㅎ
Pro. 맞바람? 까짓거 나도 하지 ㅎ

말랑콩알맹이
2019.08.15조회수 237

새벽 2시 -.

철컥-


김여주
" .,,.. 어디있다가 왔어..,.,? "


전정국
" 니가 신경 쓸빠는 아니잖아. "

오늘도 딱 떨어지게 말한 너는 온몸에 여자 향수냄새와 샴푸냄새가 났어.


김여주
" 아..., 알겠어... 들어가서 쉬어- . "


전정국
" 응. "

그런데도 나는 여전히 니가 좋아.

어떻게 해야할까 ?

어떻게 해야 내가 너를 포기할 수 있을까.

나는 이렇게 매일 상처만 받지만

나는 아직도 너를

매우 사랑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상추
안녕하세요!


상추
신작을 질러버린 상추입니다ㅜ


상추
이 작은 자유연재이고 재미있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