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은 연하가 싫다 !


몇일 후

여주가 지훈의 집에 갔을때로 가봅시다 !

( 물론 과외하러 )

윤 여주 (21)
헤엑 ... ! 와 ... 이 집 진짜 잘사나보다 ...

똑ㄸ ...


박지훈 (19)
안녕하세요 ! ( 문을 벌컥 열며 )

윤 여주 (21)
어 ... 그래 ... 안 ...... 녕 ?


박지훈 (19)
에이 , 빨리 들어오세요 !


박지훈 (19)
누나 나 진짜 기억 안나요 ?

윤 여주 (21)
응 .


박지훈 (19)
내가 누나한테 고백한것도 ?

윤 여주 (21)
무 ... 슨소릴 ! 빨리 방으로 안내나 해 ,


박지훈 (19)
내가 누나 좋아하는 것도 알아요 ?

지훈은 낯 간지러운 말들을 툭툭 내뱉으며 여주의 반응을 보았다 .

윤 여주 (21)
어어어 !!! 기억 안나 . 됬지 ? 빨리 공부나 하게 좀 ... !


박지훈 (19)
푸하하 , 누나 진짜웃기다 . 이쪽이에요 .

윤 여주 (21)
선생님이라고 해라 , ?


박지훈 (19)
싫은데 ! 누나 !

윤 여주 (21)
...


박지훈 (19)
누나 ?

윤 여주 (21)
...


박지훈 (19)
여주선생님 ?

윤 여주 (21)
왜 ,


박지훈 (19)
에이 ... 처음보는 것도 아닌데 누나라고 할게요 , 네 ?

윤 여주 (21)
내 기억 상엔 초면이거든 . 빨리 책 펴 .

팔락

방은 조용해졌고 어색한 공기가 흐르기 시작했다 .

팔락

책을 넘기는 소리 , 밖에서 바람이 부는 소리 외에는 그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방이였다 .


박지훈 (19)
누나 .

윤 여주 (21)
선생님 .


박지훈 (19)
누나 .

윤 여주 (21)
선생임이라고오 .


박지훈 (19)
피 ...


박지훈 (19)
음 ... 누나 이상형이 누구에요 ?

윤 여주 (21)
빨리 풀기나 해 . 한장 다 풀면 말해줄게


박지훈 (19)
얏호 , 진짜요 ?

윤 여주 (21)
모르는 것 있으면 물어보고 .

지훈은 집중을 해 풀기 시작했고 ,

얼마 지나지 않아 한 장을 다 풀어버렸다 .


박지훈 (19)
누ㄴ ... 아니 쌤 !!

윤 여주 (21)
다 풀었어 ?


박지훈 (19)
네네 . 이상형이요 . 네 ?

윤 여주 (21)
음 ... 그냥 나보다 어린 남자는 싫어 . 완 - 전.

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질렀습니다 질렀어요 ! ♡

빨리 다음 화 올려달라는 말 하지 마세요 . 1일 1연재 입니다 !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