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을 쓴 그녀의 이름은 김여주
32화.과거

mangae
2019.07.10조회수 36

이번 화는 여주의 과거입니다

어린 여주
터벅터벅))

어린 여주
"엄마! 아빠!"

김희주(엄마)
"왜 그렇니?"

김우형(아빠)
"우리 여주 심심한가보네-"((여주를 들어주며

어린 여주
"헤헤-"

원래 여주는 부모님과 행복한 삶을 살고있었다

그런데 여주가 사춘기 시절에 부모님이 크게싸우고

아빠가 너무 화가나서 이혼을 하자

엄마의 태도는 180°변했다


김희주(엄마)
"야!! 김여주!!"


김여주(15살)
"왜요"(차갑


김희주(엄마)
"너! 술이 떨어지면 다시 사서 채워놓으랬지!!"


김여주(15살)
"깜빡했어요"


김희주(엄마)
"뭐?! 다시는 안 까먹게 해줄까?"(씨익


김여주(15살)
"???"

그렇게 여주의 폭행은 시작되었다

아무리 태형이 말려도

여주는 계속맞았고

어느순간 그년은 태형까지 폭행하기 시작했고

매일 상처투성이로 오는 여주때문에 용선이 여주집을 찾아갔고

여주의 폭행을 확인하자마자 용선은 곧바로 신고하였고

그렇게 그년은 경찰에게 잡혀가였다


망개자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