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을 쓴 그녀의 이름은 김여주
9화.데이트1./따끈한 신작


다음 날의 아침이 밝았다

띠리리리리 띠리리링))


김여주(18살)
"움.....어....더 자구싶은데엥..."

핸드폰
"일어나!!!"


김여주(18살)
"악!!!!알겠어!!!!"

똑똑))


김여주(18살)
"????왜"


김태형(22살)
"들어갈께"


김여주(18살)
"ㅇㅇ맘데루"


김태형(22살)
벌컥))"무슨 아침부터 고음연습하냐?왜 이리 소리질러!!!"


김여주(18살)
"히힣"


김태형(22살)
"무슨 히힣는 히힣야 아 그리고 박지민한테 전화왔었어"


김여주(18살)
"??그걸 왜 지금 말해!!!"


김태형(22살)
"응 어쨋든 일어나면 전화하랜다"


김여주(18살)
"흐으으으.....지금 몇신데"

09:52 PM

김태형(22살)
"9시52분"

참고로 오늘 토요일입니다


김여주(18살)
"전화는 몇시에 왔는데?"


김태형(22살)
"9시13분"


김여주(18살)
"ㅎㅎㅎ 망했당ㅎㅎ"


김태형(22살)
"말할시간에 전화하겠다"


김여주(18살)
"ㅇㅇ그럴꺼임"

여주가 전화에 들어가서 지민을 터치한다

핸드폰
"뚜루루루 뚜루ㄹ"

핸드폰
딸깍))

신호음이 약2번 울렸을때 신호음이 끊기고 한 남성의 목소리가 들렸다


박지민(18살)
"여보세요?"


김여주(18살)
"엇 받았다!!"


박지민(18살)
"오 여주 일어났어?"


김여주(18살)
"웅 근데 왜 전화했었어?"


박지민(18살)
"아~~화해하자마자 말하긴 그릏지만....데이트하쟝!!"


김여주(18살)
"오옹?구래!!"


박지민(18살)
"진짜?얏호!!!!!"


김여주(18살)
"ㅎㅎ준비하구 12시에 보장!"


박지민(18살)
"오디서?"


김여주(18살)
"작은 시 카페


박지민(18살)
"알게써!!!"

뚝-))


김여주(18살)
"후흫 귀엽다니깐ㅎ"


김여주(18살)
"이제 준비해 볼까"

그렇게 여주는 준비를 하다가 아주 큰 고민이 생겼다

바로 옷 고르기


김여주(18살)
"음 뭐입지?"




김여주(18살)
"이거 입어야게따!!!"

벌컥))


김태형(22살)
"?? 뭘 그리 쫙 빼입으셨데"


김여주(18살)
"데이투♡"


김태형(22살)
"ㅎㅎ지민이 집에 델꼬는 오지마라^^"


김여주(18살)
"왜?"


김태형(22살)
"당연한걸~^^ 니가 염장질 할께100%니깐 그렇지^^"


김여주(18살)
"ㅇㅋ 근데 장담은 못해^^"


김태형(22살)
"아....오늘 집 안들어와야겠다"


김여주(18살)
"그래~~~"


김여주(18살)
"난 이제 간드아아~"


김태형(22살)
"ㅇㅇ 잘 가셈"

끼이익))

쾅!!))


박지민(18살)
"지금 몇시지...?"

11:13 AM

박지민(18살)
슥))시계를 본다))


박지민(18살)
"아....내가 빨리나왔네 너무 신난 나머지;;;"


박지민(18살)
"미리 여주줄 커피나 사올까?"


박지민(18살)
"아....근데 여주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네..."


박지민(18살)
"그럼...기달려야지"

그렇게 20분뒤))

딸랑~


박지민(18살)
"??여주?"


김여주(18살)
"오!!!지미니 와있었넹!!"


박지민(18살)
"여쭈 왜 이제왔엉ㅠㅠ"


김여주(18살)
"엥?지금 11시34분인뎅"

11:34 AM

박지민(18살)
"아 그뤃네"


김여주(18살)
"우리 주문하쟝!!"


박지민(18살)
"웅"


김여주(18살)
"저 여기.....딸기스무디 하나랑....지민아 너는?"


박지민(18살)
"아 난.....너랑 똑같은거 먹을껭"


김여주(18살)
"웅!! 딸기 스무디 두잔이요"

월급적게받는 알바생
"네 딸기스무디 두잔"

월급적게받는 알바생
"또 필요하신거 없나요?"


김여주(18살)
"음....저 딸기케이크 하나도 주세요"


박지민(18살)
"망개떡!!!"


김여주(18살)
"앗 망개떡두 하나도주세요"((싱긋

월급적게받는 알바생
"ㄴ...네///"((예쁘다.....


박지민(18살)
"......."((찌릿

월급적게받는 알바생
"하하핳 그 주문하신거 나오면 알려드릴께요"


김여주(18살)
"네!!!"

다시 자리로 돌아와시 의자로 앉는다


박지민(18살)
"다른 사람한테 웃지마아....."


김여주(18살)
"왜애?"


박지민(18살)
"너무 이뻐서 가져갈꺼 같단 말야...."


김여주(18살)
"ㅎㅎ글쿠낭 울 짐니 질투했구나아~"


박지민(18살)
"후에에......긍까 웃어주지 마!!"


김여주(18살)
"정국이랑지민이랑 울 친오빠만 웃어줄께 됐지?"


박지민(18살)
"웅....어쩔수없지 뭐...


김여주(18살)
"후힣 하여간 귀엽다니깐"


김여주(18살)
"우리 근데 나오고 다먹으면 어디 갈꺼야?"


박지민(18살)
"시내에 한번 가보쟈!!"


김여주(18살)
"옹 마침 옷 사구 싶었눙데ㅎㅎ"


박지민(18살)
"우리 커플 옷 만들쟈!!"


김여주(18살)
"웅 알았오ㅎㅎ"

월급적게받는 알바생
"저....손님 주문하신거 가져왔어요..."


김여주(18살)
"앗 여따주세요"

월급적게받는 알바생
"네...."


박지민(18살)
"감사합니다"

월급적게받는 알바생
"그럼 전 이만"


김여주(18살)
"넵"

알바생이 가고))


김여주(18살)
"마싰게따 그치?"


박지민(18살)
"웅 마이쏘!!"((냠냠


김여주(18살)
"벌써 먹구있네ㅎㅋㅎㅋ"


박지민(18살)
오물오물))


김여주(18살)
아 어뜩해 넘 귀엽자나....


박지민(18살)
"여쥬는 안머고?"((먹느라 발음 뭉개짐


김여주(18살)
"어?아 먹을꺼야ㅎ"

그렇게 여주는 귀여운 지민이를 흐뭇하게 보면서 먹었다

그렇게 다 먹고))


박지민(18살)
"이제 시내가자!!!"


김여주(18살)
"웅 좋아ㅎㅎ"


박지민(18살)
"헤헣 빨리 커플 옷 맞추고싶다


김여주(18살)
"웅 가자"

딸랑))

월급적게받는 알바생
"흐흑 솔로는 외로워서 살냐ㅠㅠ...."


김여주(18살)
"우오오오 짱 넓어!!!"


박지민(18살)
"그릏게 일단 옷가게 가장!!"


김여주(18살)
"구래ㅎㅎ"


박지민(18살)
"여주랑 옷마추다뉘!!신난당!!"


김여주(18살)
"ㅋㅎㅋㅎ귀여워"


박지민(18살)
텁))여주의 손목을 잡으며))"가자 빨리이이!!"


김여주(18살)
"알겠어~~"

딸랑))

의사
"어서오세요"


김여주(18살)
"ㅎㅎ안뇽하세요 커플옷 맞출려구요"

의사
"남친님여친님 두분다 예쁘고멋지셔서 뭐든 다 잘어울릴 것 같네요"((싱긋


김여주(18살)
"앗 감사합니다ㅎㅎ"

의사
"자 옷을 고르세요"


김여주(18살)
"네!!!지민아 니가좋은거2개내가 좋은거2개골르장!!"


박지민(18살)
"웅ㅎㅎ"

골르는중))



김여주(18살)
"나눈 요고랑"



김여주(18살)
"요고!"


박지민(18살)
"괜찮담ㅎㅎ"


김여주(18살)
"짐니는 뭐뭐 골랐엉?"


박지민(18살)
"나는..."



박지민(18살)
"이거랑"



박지민(18살)
"이거....."


김여주(18살)
"구래 요롷게 사장ㅎㅎ"


망개자까
"제가 옷을좀 못골라 서....죄송해요..."((쥬륵


김여주(18살)
무시))"저기요 이렇게 주세요"

의사
"앗 네 알겠습니다"

몇분 뒤

의사
"계산 완료했습니다 입고가실건가요?"


김여주(18살)
"음 뭐입고갈까?"


박지민(18살)
"나는...."


김여주(18살)
"웅"



박지민(18살)
"이거...."


김여주(18살)
"알아써ㅎㅎ"

의사
"그럼 손님 찾아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에 또 오세요"


김여주(18살)
"녭!!감사합니다"

의사
"네"((싱긋


김여주(18살)
"ㅎㅎ수고하세요"

의사
"네!!"

딸랑))

의사
"정말 잘어울리는 커플이네ㅎㅎ"

어둡다 생각해주세요))


김여주(18살)
"ㅎㅎ편하다"


박지민(18살)
"여주야....그...내일도 놀수이써?"


김여주(18살)
"내일?웅!"


박지민(18살)
"정말?내일 그럼 놀이공원가자ㅎㅎ"


김여주(18살)
"알아쏘ㅎㅎ"


박지민(18살)
"오늘은 피곤하니까 집에가자"


김여주(18살)
"구래 구릏자"


박지민(18살)
"ㅎㅎ여주야 나랑 사귀어줘서 고마워"


김여주(18살)
"갑자기?ㅎㅎ 나두"


박지민(18살)
벌떡))"아쉽지만 이제 집에가볼까?"


김여주(18살)
"웅!"

터벅터벅))

그렇게 여주와 지민은 몇시간을 걸었다


김여주(18살)
"안 데려다줘도 돼는데ㅎㅎ"


박지민(18살)
"아냐~"


김여주(18살)
"어짜피 여기 집근처 길이니까 넌 그냥가도돼"


박지민(18살)
"음....불안하지만.....알아써...."


김여주(18살)
"응ㅎㅎ안녕~"


박지민(18살)
"집 가면 연락해!!!!"

다다다다닫))

지민이 가고


김여주(18살)
"ㅎㅎ삘리 집가야겠다"


망개자까
"꺄륵><고구마 너고싶었지만 참았슴미다ㅎㅎ"


망개자까
"언제 고구마를 쓸까 대기주우웅!!!"


김여주(18살)
"고구마 쓰지마"


망개자까
"시로 언젠간 쓸꺼양ㅎㅎ"


김여주(18살)
"응^^"


망개자까
"그럼 이뫈☆"


김태형(22살)
"야 그거 말않하냐?"


망개자까
"??아~~그거!!!"


망개자까
"깜빡했다!!열분들!!!!"


망개자까
"이 작가가 신작을.....큼"


망개자까
"어쨋든 신작을 질렀어용 바루 이것입니닷☆"



망개자까
쬐란☆


망개자까
표지만드는건 오래전에 포기한 작가쒸))


망개자까
"마니 봐줘요!!!"


망개자까
"이제 끝내자"


전정국(18살)
"내 분량...."


망개자까
"ㅋㅋㄱㅋ미안ㅋㅋㅋㅋ"


전정국(18살)
"열분 자까가 손팅해달래여"


박지민(18살)
"댓2개이상시 연재☆래요"


김태형(22살)
"손팅하면 이쁘니"

삐빅☆글자수는2670자 입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