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그녀의 팔찌
8화



나연
"아...진짜.."(짜증)


나연
"너는 진짜 철벽도 내 스타일 대로하냐ㅎ"(싱긋)

07:11 PM

나연
"진짜 내가 너 잡고만다!"(자신의 반으로 가면서)

여주의 시점~☆

07:12 PM
정여주
"나도 이제 가야겠드아"(가방 챙기면서)

정여주
"아!!맞다!! 가면!!박지민!!"(가장을 다시 내려놓으면서)

우다다ㅏ다닫ㄷ=계단 올라가는 소리

세상 모르고 자는 지민

정여주
"가면오ㅃ....아니..박지민!!지민!!일어나아!!"(지민을 흔들먼서)


박지민
"으으음...3분만..."(코오..)

정여주
"빨리이!!!오늘 학교 가보기로 했잖아!!"(열정적이게 지민을 흔들면서)


박지민
"하...알았써어"(침대에서 일어나 가방을 맨다)

정여주
"....? 너 설마 그렇게 나가게?"(당황)


박지민
"뭐 때문에 그래?"(당황)

정여주
"왜 치카를 하지않아???!! 치카는 기본으로 하고 학교로 가야지!"


박지민
"...귀찮은데.."

정여주
"빨리 치카하고 가자!"


박지민
"아라써어..."(화장실로 들어간다)

정여주
"아 진짜 귀찮아"(계단 내려가기 귀차노)

정여주
"나는 1층으로 내려가 았을께!!!"(1층으로 내려가면서)

07:47 AM
정여주
"아...벌써 7시47분이야.."

정여주
"....? 7시 47분이면 빠른건데?"(당황)

정여주
"너무 많이 빠른데?"

정여주
".....시간 잘 체크할걸...지금이라도 좀 잘까?.."

두벅두박드바ㅏㄷㄱ=지민이 계단 내려오는 소리

정여주
"너는 치카만 하는데 왜 그렇게 오래걸ㄹ..."(치카한 지민을 보면서)

호석의 시점~☆

반에 들어온 호석


정호석
"아 진짜 제는 계석 붙여다녀...짜증나.."(귀찮)


정호석
"지금 시간에 학교 온거는 처음이네..."(싱기)


정호석
"일단 나는 자야지이"(코오...)

드르르르ㅡ륻


나연
"어머 벌써 자는거야?"(호석의 반에 들어오면서)


정호석
"......꺼져"


나연
"도데체 왜 그러는 거야?"


정호석
"꺼지라고 ㅅㅂ"


나연
"아 진짜 내가 너 좋아한다니까아?"


정호석
"ㅇㅇ난 네가 ㅈㄴ싫어"


나연
"너 진짜 이렇게 나오면 죽여버릴어야"


정호석
"누가 누굴 죽인데?"(싱긋)

드르륽


민윤기
"야 ㅅㅂㄹ아 나가"


나연
"넌 뭐야?"


정호석
"ㅅㅂ나가라면 ㅊ나가"


나연
".....ㅅㅂㄹ들..."

스으으윽

퍼억


정호석
"니 ㅅㄲ가 누구한테 키스를 할려해?"(싱긋)


나연
"으윽"

예고

정여주
"너는 뭐야?"


박지민
"미안해...말해줄려고 했어..."


작까
음......자까가 많이 늦었네요...


작까
일단 죄송합니다.


작까
제가....좋은소식과 안좋은 소식이 있는데 듣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에 적어주세요! 그러면 다음화에 알려드릴께요


작까
나쁜소식,좋은소식은 자까에 대한것 이에여!


작까
그러면 자까는 20000

뿅♡


김태형
"아가 댓글 많이 적으면 착한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