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그녀의 팔찌
에프소드-등장인물



작까
안녕하세여~ 저는 자까입니다!


작까
이 작품이 서툴러도 잘 봐주시길 바랍니다!♥


작까
그럼 자까는 20000

정여주
정여주/17살/이지은과 짱친/무엇이든 소중히 여긴다/정호석 동생/호석이에게 반존대/호석이랑 집을나와서 같이산다


이지은
이지은/17살/정여주 짱친/여주를 많이 아낀다/전정국이랑친함


전정국
전정국/17살/이지은이랑친함/힘이 어마무시하다/궁금한건 못참는 스타일


정호석
정호석/19살/여주오빠/여주를 너무많이 아낀다/여주랑 집나와서 살고있다/눈물이 많다


작까
일단 이 등장인물이 끝이 아니에요!


작까
그러니 다른등장인물이 나올때까지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여주
"아씨...드디어 학원 끝난거 실화?"

정여주
"하...오늘도 수고했다 정여주"(흐뭇)

정여주
"어...저거 뭐야??"(밝은 옆을 본다

정여주
"어...이 골목은 차음보는데.."

정여주
"천하의 정여주님이 여기를 안갈순없지!"

정여주
"도전이다!도즈어언!"

터벅터벅

정여주
"설마 이길로 간다고 집에 못오기나 하겠어~?"

턱!!

정여주
"어!! 죄송합니다!!"(길에서 누군가와 부딪쳤다)

할아버지
"어...미안하네..젊은이.."

정여주
"아니에요 할아버지!"

정여주
"어!! 할아버지 팔 까진거같은데요?!!!"(할아버지의 손을잡으면서)

할아버지
"허허 이정도는 괜찮네 젊은이"

정여주
"아니에요 할아버지 저 가방에 밴드 있으니까 이거붙이세요"(밴드를 꺼내서 붙여드린다)

할아버지
"어허허 젊은이가 되게 착하구만"

할아버지
"이거는 나를 치료해준 보답일세"(투명색 팔찌를 여주에게 건넨다)

정여주
"어! 할아버지 이런거 안줘도 되는데.." '팔찌 겁나이쁘네...'

할아버지
"어허! 이런거는 어른이 주면 받는거야!"(여주 팔에 걸어준다)

정여주
"아! 그러면 감사히 잘받겠습니다!"(싱글벙글)

할아버지
"근데 꼭 명심하렴 이팔찌는 되게 위험한거다"(뒷짐을 지고 가면서)

정여주
"압.. 넵!!" '겁 주시는 건가...그래도 너무이뿌다'

정여주
"흐흥흐흫흥ㅇ"(팔찌 받아서 너무 기쁘다)

뛰륄루리라루릴릴라라=전화 벨소리

정여주
-"어머 여보세여~"


정호석
-"정여주 어디야..."

정여주
-"나 지굼 가구있지여~흥흫흘"


정호석
-'기분 좋은일 있나보네..' "너 빨리와 너좋아하는 오므라이스 했어"

정여주
-"오오올 오무롸이슈~♥ 빨리가께"

딸깍앜=통화 종료 소리

정여주
"오므라이슈 맛있겠다~♥"

터벅터벅터벅

터벅터벅터벅

정여주
"오~이 길이 우리집가는 길인줄은 몰랐네"

정여주
"이제부터 이 길로 다녀야쥐~"

여주는 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간다

정여주
"나 왔써"

정여주
"오빠 오므라이슈 오므라이슈!!"(거대한 몸짓으로 부엌으로간다)


정호석
"야!! 정여주 너 손씻고 밥먹어!!"(부엌으로 가는 여주를 잡으며)

정여주
"괜찮아~괜찮아 걍 먹으면 되"


정호석
"응~안된다~ 씻으라~"

정여주
"아쒸..지는 그렇게 안 깔끔하면서..깔끔한척 오디네.."(혼자 말)


정호석
"다 들려여~여주씨"

정여주
무시 '귀는 겁나 밝네..'

화장실로 가는 여주

정여주
"하..귀찮아.."

정여주
"대충하고..."

쏴아아아아아았앗=물트는소리

여주가 물에 손을되자 물이 마음대로 움직인다

정여주
"뭐야! 이거무슨 물이길래 막 떠다녀..;;"

예고

정여주
"설마 너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