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일진인데 우리집 노예에요
2 - 내일 다 풀지 뭐 ㅎ

젼몽
2019.08.15조회수 248


윤정한
형 나왔어


최승철
어 수고했어 방에가서 쉬어


윤정한
엉

(덜컥)

( 정한이 문을 열고 들어온다 )


윤정한
으앙 피곤해

( 순영은 정한의 방을 청소하고 있었다. )


권순영
앗 죄송합니다...


윤정한
아니야 내 눈치 안봐도돼


권순영
네...감사합니다..


윤정한
아 그리고 우리 나갔가 올거니까 편하게 해 ㅎ


권순영
넹...


윤정한
그러면 우리갈게


권순영
네.. 안녕히다녀오세요..

( 승철 정한 찬이 가고 )


권순영
하.. 뭐부터 하지


권순영
아 잠깐 나갔다 오신됬으니까


권순영
저녁부터 해야지..

( 저녁 하는 중 )


권순영
하 다했다..

( 마침 승철 정한 찬이 들어온다 )


권순영
다녀오셨습니까..


최승철
어 저녁은 했어 ?


권순영
네


최승철
피식) 그래

( 밥 먹는 중 )


최승철
아 씨 맛없어


이찬
그러게 맛이 왜이래


권순영
죄송합니다...


최승철
하 진짜


윤정한
왜 맛있기만 한데


최승철
에휴 니나 먹어라


권순영
작게) ㅆ 먹지도 않을거면서 왜하라 한거야


이찬
야 너 방금 머라했냐


권순영
네..? 아무말 않했..


이찬
ㅉ 그래 불쌍해서 봐줬다

( 그날밤, 순영의 방 )


권순영
하 진짜 이놈의 집


권순영
이 방도 정한주인님께서 억지로 구해주신 방이라던데...


권순영
하 진짜 내 인생 왜이러냐


권순영
뭐, 내일 학교가서 다 풀지 ㅎ


젼몽작가
손팅해주세용 ❤❤


젼몽작가
그리고 앞으로 댓글로 다음화에 마무리 멘트를 할 멤버를 받을게요 !!


젼몽작가
음.. 오늘은 그냥 순영이가 하는걸루


권순영
하여튼 진짜 이놈의 작가.. 글 더럽게 못써


젼몽작가
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