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너 나 알아?
#.1 전학생

강다녤르미
2019.04.03조회수 37

선생님
"야 다들 조용히 해. 오늘 전학생이 왔다. 이름은 이여주라고 하고 자, 여주야 자기 소개 해야지?"

이여주(18살)
"안녕? 난 너블고에서 전학 온 이여주라고 해. 다들 만나서 반가워 ㅎㅎ"

반 애들
"와아 예쁘다~~" "이 세상 사람의 미모가 아닌데?"

이여주(18살)
"앟... 고마워 얘들아." 부끄워 하며

선생님
"자, 여주는 저기 빈 자리에 가서 앉자"

이여주(18살)
"네!"

이여주(18살)
"안녕? 난 이여주라고 해."

???
"그래서 뭐 어쩌라고."

이여주(18살)
"ㅇ...어? 그냥 짝인데 통성명 정도는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서..."


강다니엘(18살)
"하, 난 강다니엘. 귀찮게 굴지 마라."

이여주(18살)
"어? 으응." '강다니엘...? 혹시? 에이 아니야 그 애가 이렇게 컸다고? 그 코찔찔이가?'


강다니엘(18살)
"야. 왜 자꾸 보냐 너 나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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