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 도움이 필요해?

02.비행기에서 피쓰샤샤를 만났다♡

미국 가기로 한 날짜 D-1 내일이면 미국을 갑니다.

캐리어에 뭘 넣을지 고민이 되는데요

일단 미국에서 입을 옷과 연예인 전용 마스크 돈 등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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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매니저

"헐 여주 캐리어가 텅텅 자리가 많이 남았네 무슨 여자애가 그리 단순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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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여주

" 쳇 "

***

당일입니다. 드디어 미국에 가네요. 콘서트 하러 갈 때와 여행으로 갈때 가는 느낌이 다른거 같아요.

여주팬/피쓰샤샤 image

여주팬/피쓰샤샤

" 어 여주 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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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여주

" 잉 ?? "

처음 보는 사람이 저의 이름을 아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 무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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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여주

" 제 이름 어떻게 아셨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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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팬/피쓰샤샤

" 누나 연예인이 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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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여주

" 아 그렇군용ㅎ "

기분이 묘한 기분이네요. 글이 올라온 뒤 밖에 피쓰샤샤를 뵌적이 없거든요. 팬 분께 팬 서비스로 사인과 손 뽀뽀로 끝났습니다.

경수오빠가 어디 가서(화장실) 다행이에요.오빠가 보호를 좀 심하게 해서 매니저 없이 팬과 만남이 안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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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매니저

" 깼어? "

분명히 깨면 비행기에 있어야 하는데.. 요긴 비행기 같진 않네요.

도여주 image

도여주

" 요기 비행기야? "

도 매니저 image

도 매니저

" 아니야 호텔이고.. 업고 왔어 "

어쩐지 오빠가 피곤해 보입니다. 무거울 텐데 오빠가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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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여주

"무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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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매니저

" 솜털처럼 가볍던데 나 좀 운동해야해"

도여주 image

도여주

" 헤헿 "

***

어중간하게 >< 이야기 끝났다.. 죄송합니다

눈팅만은 진짜 안돼용..! 흐흑 작가 상처 받아요 ㅜ

암튼 큼큼 망작 생성기 '똘끼를 토끼뤀'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