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오늘부터 너 내꺼다

20화 벌준다고 했다 (15+)

나는 순간 움찔했지만 계속해서 정국이의 얼굴을 머리카락으로 간지럽 폈다.

그러자 정국이가 내 손목을 잡고 내 다리에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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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내가 분명히 벌준다고 경고했다"

그러고는 나를 공주안기로 안아서 자기방의 침대에 눞혔다.

민여주

"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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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내가 분명히 말했다, 벌준다고"

히익... 정국이의 눈빛이 변하더니 내 위에 올라탔다.

내가 얘기를 하는 도중에 정국이의 입술이 내 입술과 포개졌다.

정국이는 나한테 찐하고 찐한 키스를 했다.

나는 숨쉬기 힘들어서 정국이의 어깨를 쳤다.

민여주

"하아하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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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하아... 여주야 입 벌려"

뭐어??? 입 벌려??? 내가 정국이의 늑대본능을 건들이고 말았구나.

나는 놀라서 입을 벌렸는데 그 사이 정국이가 다시 내 입술을 덥쳤다.

민여주

"츕...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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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츄릅... 츕..."

느낌이 이상했다. 그러자 정국이의 손이 내 윗옷으로 천천히 올라오고 있었다.

나는 놀라서 입을 때고 정국이한테 말했다.

민여주

"전정국!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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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네가 자초한 일이야. 후회하지마"

나는 정국이를 정신 차리게 만들려고 머리 박치기를 했다.

그제야 정국이가 정신을 차렸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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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이쁜이 미안. 순간 내가 정신이 나갔나봐"

민여주

"우씨! 너 나 아니였으면 울 오빠한테 진짜로 맞아 죽을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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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미안해 이쁜이. 무서웠지?"

히면서 나를 안았다.

민여주

"무서웠긴 무서웠지만 너라서 괜찮았어"

내가 이렇게 말하자 나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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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럼 아까 하던거 계속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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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뭘 계속할건데??? (나는 모른다 나는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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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이것도 비밀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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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흥 칫 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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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 작가는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