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오늘부터 너 내꺼다

59화 현실남매

민여주

"그래서 오빠 뭘 어떻게 도와줄건데?"

민윤기 image

민윤기

"내가 잘생김으로 그년을 한번 당겨볼게"

앜ㅋ캌카캌카캌 민윤기씨 완전 웃기다 ㅋㅋㅋㅋ

민여주

"킄ㅋ킄ㅋㅋ 잘생김? 오빠한테 잘생김이 있었나?"

민윤기 image

민윤기

"뭐야, 왜 웃어. 웃지마. 나 잘생겼다고"

민여주

"앜ㅋㅋ 알았어. 그 잘생김으로 여우년 좀 유혹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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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악!! 진짜 웃지 좀 말라고!! 도와준다는 말 취소해버린다"

민여주

"알았어 알았어 미안"

((속으로 웃는다 킄크킄킄ㅋ

민윤기 image

민윤기

"속으로 웃는거 다 티나니까 그만해라"

민윤기 image

민윤기

"도와주려고 하는 마음 사라지기 전에" ((살기

민여주

"미안" ((쭈글

크킄크크크 역시 동생 가지고 노는게 제일 꿀잼이란 말이지.

그래도 뭐 이 잘생긴 오빠님이 이번 한번 더 도와준다.

정국이와 너의 행복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