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왕따 나랑 사귀자!
영혼이 바뀌어버렸다!



아여주
야, 박지민!!!


박지민
어,어? 나 마라야아..?


아여주
야... 이반에 멍청한 박.지.민이 너말고 또 있냐?


박지민
아 미안해에...


아여주
멍청하긴 ㅉㅉ 아! 됬고, 갑자기 망개떡이 먹고 싶네^^ 무슨 뜻인지 알겠지?


박지민
어 우웅...


아여주
좋은말로 할때 빨리 갔다와♡ 지.민.아^^

지민이 천천히 밖으로 나가기 시작했다.


아여주
빨리 튀어가서 안사오냐!!!


박지민
미,미안해에!!! ㅇㅅㅇ

전속력으로 뛰던 지민은 망개떡 집을 발견했다.


박지민
'어어..? 여기에 망개떡을 파는 집이있었나아...'

'모르겠다!'

가게안으로 들어간 지민은 가게 주인과 마주쳤다.


망개떡 가게 주인
어서오세요 ㅎㅎ


박지민
아, 안냐세요...


망개떡 가게 주인
망개떡 드릴까요?


박지민
아... 네.


망개떡 가게 주인
... ㅋ 손님께 가장 필요한 요소를 넣어서 만들어드릴게요.


박지민
네? 아, 네...

그시각 여주


아여주
'아 얘 왜이렇게 안와!!!'

'ㅡㅡ 짜증.'

그때 지민이 반안으로 들어왔다.

반애들
ㅋㅋㅋ 박지민 봐.


박지민
헉헉... 미안해에... 내가 좀 늦었지 ㅇㅁㅇ


아여주
아... 닥치고 망개떡 네놔 ㅡㅡ


박지민
웅... 요기.

여주는 망개떡을 허겁지겁 먹었다.


아여주
맛있네... 쩝쩝


박지민
다행이다아...

다음날


아여주
하암!!! 잘 잤다 ㅎㅎ


아여주
어... 근데 여긴 어디지?


아여주
집이 엄청 넓네 헤헤헤

여주는 침대에서 일어나 거울 앞으로 갔다.


아여주
역시 오늘도 내 미모가 빛ㅇ... 뭐야!!!


(여주)박지민
내가 원래 이렇게 근육질이었나?


(여주)박지민
뭐, 뭐여!!! 나 박지민이 자나///


(여주)박지민
꾸,꿈일거야... 혹시 내가 미친건가???


(여주)박지민
'근데 박지민 얘 머리헝클어 진것도 귀엽고 몸도 개좋 ... ㅁㅊㄴ 뭔 생각을 하는거야!!!'


(여주)박지민
헐... 망했다... 나 어제 브라만 입고 잤는데!!!

그시각 지민

아여주의 엄마
여주야... 여주야! 일어나 학교 가야지


(지민)아여주
우응...

아여주의 엄마
먼저 나가있을게!!! 준비해서 나와


(지민)아여주
웅... '가슴 가려워어어...'

지민은 가슴이 가려워서 긁었다.

긁 긁


(지민)아여주
어라아아???

긁 긁 긁


(지민)아여주
어... 내가 가슴이 있었나아..? 있을리가 없자나아아...

지민은 화장대 거울을 보고 깜작놀랐다.


(지민)아여주
ㅂ,브라자자나아아..! ///


(지민)아여주
얼굴볼까아? 봐야겠지이...

지민은 여자에게 너무 미안했다.


(지민)아여주
나 지금 범죄지은고야..? 허락 없이 요자 가슴을 봤으니까아...


(지민)아여주
'그래에... 어차피 봐야되니까아... 하나, 둘, 셋하면 보자아.' 하나... 두울... 셋!


(지민)아여주
엄마야!!!!!


(지민)아여주
'여주? 여주우우자나... 오또카지이 여주가 날 죽일지도 몰라... 오또케에에...'


(지민)아여주
그래! 학교로 가자!!!


(여주)박지민
그래! 학교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