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재))나 너 좋아하는데 (우리오빠는방탄소년단?!)
수학여행2-2사귀자(키스주의)


숙소로-


여주
"오늘 진심 존잼이었다"


주현
"ㅇㅈ"


여주
"아, 근데 쪽팔려... 귀신의 집에서 무서워서 전정국 안음"


주현
"ㅋㅋ그래서 전정국이 그렇게 헤벌레 했던 거였구나"


여주
"아...씨, 진짜 쪽팔리네"


주현
"전정국 너 좋아하는 거 아님?"


여주
"뭐래"


지은
"야, 좀 조용히 해줄래?"


주현
"니가 나가"


지은
나가면서 여주한테))"뒤뜰로 따라 나와"


여주
"주현아, 나 좀 나갔다올께"


주현
"괜찮겠어? 전정국 부를까?"


여주
"아니야, 부르지마"

뒤뜰로-


여주
"왜 불렀어"


지은
"야, 너 정국이한테서 떨어져"


여주
"내가 왜"


지은
"왜?"((짝


여주
"아!"


지은
퍽))"너 전정국한테서 떨어지라고 왜 꼬리치는데"


여주
"니가 꼬리치는거 아니고?"


지은
"와 ㅅㅂ, 뭐라했냐..;;"((여주의 뺨을 때리려고 손을 듬


여주
나는 눈을 질끈 감았다. 근데 아려와야할 나의 뺨이 아프지 않자 눈을 떴다. 눈을 뜨자 전정국이 이지은의 손목을 잡고 있었다


정국
"야, 작작하지"


지은
"정국아, 그...그게"


정국
"내가 좋아하는 사람 때리면 너 죽는다"


여주
전정국은 갑자기 자신의 입술과 나의 입술을 맞물리게 하였다.


여주
"흡...흐으읍"


여주
나는 깜짝 놀라 전정국의 어깨를 쳤다. 그러자 정국은 입술을 떼어냈다


정국
"흡..흐으읍...하...."


정국
"여주야, 나랑 사귀자"


여주
그 때 이지은은 짧게 욕을 하며 갔다


지은
".......ㅅㅂ"


정국
"여주야, 나랑 사귀자고"


여주
"어?.....응"


정국
"받아준거지, 그럼 오늘부터 1일이다"


여주
전정국은 말을 끝마침과 동시에 다시 입술을 맞물렸다


여주
"흡.....흐으읍"


여주
내가 입술을 꼭 다물고 있자 전정국은 내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내 입이 벌려진 틈을 타 전정국은 자신의 혀를 내 입속으로 넣었다


여주
"흡...으읏흡..하...흡으읏...."


정국
"흡....흡으읏...흐으읏....하...."


여주
나는 숨이 차 전정국을 밀었다. 전정국은 쉽게 떨어졌다. 그렇게 우리는 짧지만 강렬한 키스를 했다

나는 정국과 손을 잡고 숙소로 다시 돌아왔다


주현
"여주야, 괜찮아?"


여주
"응, 정국이 덕분에"


주현
"정국이 부르길 잘했다"


여주
"너가 정국이 부른 거였어?"


주현
"응, 너가 부르지 말라고 했는데 불안해서..."


여주
"고마워"


주현
"힝.....괜찮으니 다행이다..."


여주
"근데 이지은은?"


주현
"아, 그 년 갑자기 짐싸고 나가던데?"


여주
"왜?"


주현
"몰라"


여주
나는 선생님한테 가서 물었다


여주
"쌤, 이지은 왜 갔어요?"


쌤
"아, 지은이가 집에 급한 일 생겨서 가야된다고 해서...."


여주
아마 그건 거짓말일꺼다....이지은은 우리 때문에 간 것일꺼다...단지 너무 비참해서....


자까☺
여러분~~자까입니다!! 여러분 드디어 여주와 정국이가 사귀에 되었네요~~ 짝짝짝


자까☺
그리고 오늘 수위가 좀 있었나요? 정국과 여주 커플은 선 키스 후 고백이네요..ㅎㅎ 그리고 여주가 정국의 고백을 받아준 뒤 바로 키스를...적기 힘들었습니다..


자까☺
제가 적으면서 손이 부들부들 떨렸어요.. 오늘은 여주와 정국이가 나와서 인사를 한다네요


여주
안녕하세요~~


정국
여러분 저희 사겨요ㅎㅎ


여주
아 뭐야~~


자까☺
솔로 천국 커플 지옥이닷!! 애정행각 그만 하고 인사나 하고 빨리 끝네..!!


여주
그럼 모두


정국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