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재))나 너 좋아하는데 (우리오빠는방탄소년단?!)
수학여행3-1 수영장,마지막날(비키니 대란)



여주
오늘은 수영장을 가는 날이자 마지막 날이다


쌤
"수영복 챙기고 반 별로 줄 서서 기다려"


여주
"배추, 너 뭐 입을꺼야?"


주현
"난 당근 비키니"


여주
"난 뭐 입을지 몰라서 래쉬가드랑 비키니 둘 다 가지고 왔는데"


주현
"걍, 비키니 입어"


여주
"ㅇㅋ"

수영장으로-


쌤
"수영복으로 갈아 입고 맘껏 놀아라"

친구들
"예~~!!"


정국
"여주는 수영복 뭐 입었어?"



여주
"짜잔, 비키니 입었지롱"



주현
"나도 입었지롱"


정국
"야, 너네 둘 다 비키니 입을꺼면 위에 뭐 걸쳐"


여주
"싫은데..."


정국
"그래도 걸쳐, 다른 남자애들이 보잖아"


여주
"치....알겠어"

결국 비키니 위에 흰 티를 입은 여주와 주현


정국
"여주야"((여주가 고개를 돌렸을 때 물을 뿌림


여주
"아푸, 뒤질래?"((정국에게 물을 뿌림


정국
"야, 잠만 여주야, 우리 협력을 하자"


여주
"뭔데?"


정국
"배주현, 물에 빠트리자"


여주
"오, 좋은생각"


정국
"목표를 포착했다"


여주
"실시"


여주
나는 주현이의 다리를 정국이는 주현이의 팔을 잡고 주현이를 들었다


주현
"꺅, 뭐야"

풍덩


주현
"어푸 어푸, 너네 D질래?"


여주
"ㅋㅋ 괜찮?"


주현
"병주고 약주고냐?"


정국
"ㅋㅋ"

그렇게 신나게 놀다가 시간이 다 됨-


주현
"야, 시간 다 됨"


정국
"ㅁㅊ, 한창 재밌었는데...."


여주
"ㅇㅈ"


쌤
"다 모였지, 그럼 올 때 앉았던 대로 앉아"

친구들
"네"


정국
"여주야, 남친 버리고 또 잘꺼야?"


여주
"이럴까봐, 내가 벌써 멀미약을 먹었지"


정국
"으이구, 우리 여주 잘했어요ㅎㅎ"((쓰담 쓰담


여주
"야, 전정국 이렇게 갑자기 하면 내 심장이 남아 돌지 않는다구!!"((심쿵


자까☺
안녕하세요 여러분~~지질이도 이야기를 잘 못 끊는 자까입니다!!


자까☺
여러분, 벌써 수학여행에서 집에 가는 시간이 되었네요ㅠㅠ 슬프겠다


자까☺
제가 오늘 제 짝꿍 땜시 잘 못 적었어요ㅠㅠ 원래 제가 노트에 먼저 적고 베껴 쓰거 든요 근데 오늘 이번화를 노트에 적는데 짝꿍이 계속 훔쳐봐서 결국 못 적었다는...


자까☺
그래도 이렇게 집에 와서 빨리 적고 올립니다!! 그럼 이만 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