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재))나 너 좋아하는데 (우리오빠는방탄소년단?!)
생파준비&쇼핑(제목 할 꺼 없으ㅠㅠ)



여주
"애들아, 나 내일 생일인 거 알고 있지"


정국
"내가 우리 여친님 생일을 모를 일이 있나"


주현
"당근 알지"


슬기
"난 주현이가 얼마 전에 알려줘서 알았어ㅎㅎ"


여주
"내가 이번 생일파티는 좀 특별하게 하고 싶은데....."


슬기
"학교에서 하는 건 어때?"


여주
"그건 너무 거창하고....."


주현
"아!! 생각났다, 파자마 파티 어때?"


여주
"욜~~ 왠일로 좋은 생각을 머리 좀 썼다"


정국
"근데 마침 내일 토요일이니까 여주 집에서 하룻밤 자고 가면 되겠네"


여주
"어디서 자려고"


정국
"우리 여주 방"


여주
"아씨// 난 너 못 믿겠으니까 닌 오빠들 방에서 자"


정국
"치.....여주랑 뜨거운 밤 보낼 수 있었는데"


여주
"응,ㅈㄹ"


여주
"그럼 주현이랑 슬기는 내 방에서 같이 자자"


주현
"좋아"((지민오빠와 자고 싶은 건 비밀~//


슬기
"오께 오께"

하교시간-


주현
"우리 내일 파자마 파티 때 입을 잠옷 사러 가자"


여주
"내가 잠옷 파는데 아는데 거기로 가자"


슬기
"고고링!!"

잠옷가게-


정국
"여주야, 우리 커플 잠옷사자!"


여주
"그래!!..엄......정국아 이거 어때?"



정국
"어, 이거 예쁘다"


여주
"그치, 그럼 이거 사자"


정국
"그래"



주현
"여주, 이거 어떰?"


여주
"괜찮은데, 왠 두 개?"


주현
"아~지민오빠랑 커플로 맞추려고ㅎㅎ"


여주
"과연 지민오빠가 좋아할까?"


주현
"좋아하겠지"


슬기
"애들아, 난 이게 맘에 드는데 이건 어때?"


여주
"괜춘, 근데 이 잠옷 낮익는데..."((어디서 봤더라...??골똘


슬기
"그럼 이거 산다"


주현
"엉"


여주
우리는 잠옷을 다 사고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

집으로-


여주
"오빠들, 나 냉리 생일이어서 우리집에서 파자마 파티하기로 했어"


윤기
"엥?"


여주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한 말로 1박2일"


석진
"누구누구 오는데?"


여주
"정국이랑 주현이랑 슬기"


지민
"슬기는 또 누구야?"


여주
"얼마전에 전학 왔는데 친해졌어"


남준
"음......잠은 어떻게 잘껀데?"


여주
"정국이는 오빠들 중에 한 명 방에서 잘꺼고 슬기랑 주현이는 내 방"


윤기
"전정국, 내 방에서는 안 재울꺼야"


석진
"나도"


남준
"나도 마찬가지"


지민
"나두 내 방에서 안 재울꺼야"


여주
"아......제일 늦게 말한 박지민 방에 제울께"


지민
"엥? 왓!!"


여주
"걍 해"


지민
"싫다구...."


여주
"알겠다고? 어 알겠어~~"


지민
".............."((어이털림


자까☺
여러분~~ 자까입니다 여러분 저 좀 많이 많이 혼내주세요


자까☺
열심히 쓰겠다고 약속해놓고 너무 오랜만에 찾아뵌 것 같네요...ㅠㅠㅠㅠ


자까☺
흐엉ㅠㅠ 사실은 제가 너무 바빴어요


남준
귀찮아서 걍 안 썼던 건 아니고?!


자까☺
뜨끔))그...그게 사실은 귀찮았던 것도 있고 시간이 없었던 것도 있고 계속 깜빡깜빡도 하구....... 그래서 못 연재했었습니다.


자까☺
이 못난 자까를 죽여주시옵소서.......


남준
죽진 말고 다음부터는 열심히 내겠다고 약속!!


자까☺
그래, 꼭~~약!속!!


남준
그럼 모두들 빠이바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