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재))나 너 좋아하는데 (우리오빠는방탄소년단?!)
이건 다른 남자애랑 키스하려고 한 벌



여주
"나 못 믿는 거야?"


정국
"아...아니, 그게 아니고"


여주
"ㅋㅋ장난이야, 안 했어, 하라고 해도 안 할꺼야"


정국
"아, 왜 웃어"


여주
"근데 전정국 진짜 고마워, 나 아까 진짜 무서웠어"


정국
"고맙긴 뭐가 고마워, 다른 남자가 내 여친한테 키스하려고 하는데 당연히 그래야지"


여주
나는 갑자기 감정이 북받혀 올랐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여주
"흑.....흐윽"


정국
"여주 울어? 왜 울어 가슴 아프게...."


여주
정국이는 나를 살포시 안아주었다


여주
"정국아, 나는 끕...너가 너무 끅....좋아...끕"


정국
"갑자기 사랑 고백이야?"


여주
"그...끕 런가?"


정국
"ㅎㅎ 여주한테 사랑 고백받으니까 기분 좋네..나도 너 엄청 디따 많이 사랑해♥"


여주
"근데 정국아, 나 진정됬으니까....그만 놔주면 안될까? 애들이 다 쳐다보는데..."


정국
"싫어, 뭐 어때"


여주
"종 칠 시간 다 됐어"((거짓말인데ㅎㅎ


정국
"흐익?! 진짜?"


여주
"빨리가자"

교실로-


주현
"여주야, 너 왜 그래......?"((걱정 걱정


슬기
"맞아, 너 지금 눈 틴틴 부었어, 무슨 일있었어?"


여주
"사실, 그게........((아까 상황 얘기 중"


주현
"변백현 그 새끼 개 ㅆ *라이 새끼였어?!"


슬기
"나 기분 ㅈㄴ 나빠.... 내가 그럼 ㅅㅂ 븅신 쪼다 ㅅㄲ랑 같은 날에 전학을 왔다니....."


주현
"그래서 그 ㅂㅅ 새끼는 어디있다냐......;;"((조자버릴꺼야;;


여주
"글쎄....아까 정국이가 ㅈㄴ 패서 보건실에 있을려나?"


주현
"ㅅㅂ 여주야, 다음에 변백현ㅅㄲ가 또 부르면 무시까거나 이 언니 불러"((뚜까 패야지


슬기
"나도 불러, 내가 또 왕년에 쫌 했지"((진짜로 슬기는 왕년에 쫌 했습니다


여주
"ㅋㅋ 알겠어"

하교시간-


주현
"여주야, 나 먼저 슬기랑 간다 ㅂㅂ"


여주
"응 낼 봐"


여주
나는 주현이와 슬기를 보내고 정국이와 같이 가려고 기다렸다


정국
"여쭈, 많이 기다렸어?"


여주
"아니 별로, 빨리 가자"


정국
"응!!"


여주
나와 정국이는 나란히 손을 잡고 집을 향해 걸어갔다.


여주
"다 왔다, 정국아 데려다줘서 고마워"


정국
"잠깐만 여주야"


여주
"왜?"


정국
"이건 다른 남자랑 키스하려고 한 벌"


여주
전정국은 나를 순식간에 덮쳤다. 정국이의 혀가 살며시 나의 입 속으로 들어왔다


여주
"흡....흐흡....하....흡"


정국
"흡.....흐읍....흡......하..."


여주
저번과 다르게 이번은 정말 부드러웠다. 내가 숨이 찰 때쯤 정국은 입술을 떼어냈다


여주
"흐읍......흡....하......"


정국
"흡....하......"


여주
"갑자기 해서 깜짝 놀랬잖아"


정국
"놀랬다고 하기에는 너무 잘하던데?"


여주
"뭐?! ///"


정국
"ㅎㅎ장난이야, 빨리들어가"


여주
"칫.....낼 봐"

그들은 몰랐다. 그 장면을 본 2명의 남자가 있다는 것을........


자까☺
여러분 자까입니다!! 여러분 제가 좀 늦었죠?! 죄송합니닷 귀차니즘에 걸렸었나봐요ㅠㅠ


자까☺
여러분 마지막에 보셨나요? 여주와 정국이 키스하는 장면을 2명의 남자가 봤다고 하네요


자까☺
과연 누굴까요? 누구일꺼 같은지 댓글에다가 적어주세요!!↗


자까☺
그럼 이만 슬기가 인사하고 안녕~!!★


슬기
모두들 밝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