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_02

* 낮이라고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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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나 [18세]

...갈 곳도 없고..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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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18살]

나랑 놀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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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나 [18세]

씨발..안 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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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18살]

왜.. 화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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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나 [18세]

돈..? 씨발.. 도대체 돈이 얼마만큼의 값어치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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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나 [18세]

이 곳 너와 내가 사는 상류사회 즉 부자들이 사는 곳은 돈이면 권력이면 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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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나 [18세]

근데 난 그런거 질색이거든 노력 피와땀 같은 인간의 본성으로써 얻는걸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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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나 [18세]

그래서 남들과 똑같이 학원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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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나 [18세]

더 열심히 공부하고 1등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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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나 [18세]

씨발 돈 주면서 1등 할때보다 더 행복해서 기뻣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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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나 [18세]

근데 돈..? 씨발..너 같은거랑 결혼하기 싫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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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나 [18세]

더 싫다.. 꺼져 , 안그럼 내가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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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18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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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18살]

상류사회는 그런 곳이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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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18살]

더럽고..비열하고 추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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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18살]

하지만..서민들에겐 휴식처 같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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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18살]

고양이들에게 둘러싸인 쥐새끼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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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나 [18세]

어떻게..와 버렸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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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나 [18세]

뭐 어때 전정국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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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나 [18세]

실례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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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나 [18세]

다..?

잠깐..스톱..

ㅇ..여자..? 미친..이새끼 동거해..?

미친놈..아니야!!!

...어..ㅁ..뭐라고..해여하는..

???

어..저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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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나 [18세]

ㅇ..미친놈..

???

네..?

???

저기요..저기요!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아..잠시만요..잠깐만..ㄴ..누구세요?

전지윤[17살]

저요? 전지윤이요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ㅈ..전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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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나 [18세]

아..그 정국이 동생..

전지윤[17살]

네네 맞아요

전지윤[17살]

누구신데 저희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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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나 [18세]

아 저 학교 땡땡이 치고 정국이네 놀러왔습니다

전지윤[17살]

아..ㅎ 재밌게 놀나가요 오빠오면 불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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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나 [18세]

아 반말해요 ㅎ

전지윤[17살]

으응...언니..

오늘 작가가 글을 쓴 이유는

갑자기 필력이...막 오더라고여..ㅎ 그래서 막 글쓰다가 울분 다 토해내고 자금 울면서 마지막 작가의 말 쓰는데 아..내일 학원가서 울먄 안되는데 자꾸 눈물 나오는거있죠..ㅎ

요즘 진짜 힘든 일도 많고 아픈일도 많아서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지않았는데 요즘은 자꾸 기대고 싶어져서 큰일이네요 혼자 잘 해결해봐야하는데..

자꾸..기대면 힘들거든요..ㅎ 여러분 그래도 여러분 힘든일은 꼭 말해요 제가 다 들어줄개요!

그리고 제가 단톡방을 만들까 생각중이에요

어묵이는 부모님이 엄하셔서 카톡을 중1때까지 못하는데 곧 졸업하니깐 괜찮을거고 저라도 뭐 해볼까 생각중인데

:여러분 생각은 어때요?

그리고 제가 이름을 바꿨잖아요 그래서 애칭도 다시 정하려고 합니다

많이많이 써주시고오 작가는 이만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필력때메 단편 올라가도 놀라지마라요)

아 그리고 여러분 손팅 해줘요 저 포토카드 접기번에..ㅎ 이건 부탁이에요..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