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_04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이새끼..깨끗한데..사네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오오..

전지윤[17살]

언니 , 저 친구랑 만나기로 해서..ㅎㅎ

전지윤[17살]

이따봐여!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응응

_지윤이 나간 뒤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어..? 참고서..

(꺼내서 보는중)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어..JG꺼네..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JG 문제집 별로던데..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이건 참고서 잘 만들었다..

(메모중)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오오!! 이새끼 지혼자 보물 가지고있었네..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시바..

02:27 PM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오오..와..여기 좋다..

05:27 PM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헐..(결국 앉아서 문제 푸는중

08:21 PM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우오아아..이거 대박..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어..이거..공식이..어..뭐였..드라..

전정국 [18세] image

전정국 [18세]

그거 X = 3a-2X × X × X ÷69 = 이잖아 (그냥 막 썻어요..)

전정국 [18세] image

전정국 [18세]

이걸..이렇게 대입하면..

전정국 [18세] image

전정국 [18세]

답이.나오잖아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언제왔냐..

전정국 [18세] image

전정국 [18세]

방금 넌 언제 왔냐 지갑도 두고 가고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아 교실이였어?

전정국 [18세] image

전정국 [18세]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 욕 나올만 하네

전정국 [18세] image

전정국 [18세]

ㅍ..풉...욕 좀 줄여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욕이 짱이야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자해는 손 아파 , 손 아프면 공부 못해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욕은 피해 없어

전정국 [18세] image

전정국 [18세]

얼굴은 반반하게.생긴 놈이 입은 험하냐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니.알빠 아냐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야 , 나 참고서

전정국 [18세] image

전정국 [18세]

아 응응

_ 지금 부터 수위와욕설이 심하게 나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나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_ (저도 원치 않았지만 스토리 상 해야겠더라고요.. 죄송합니다)

박지민 [18살] image

박지민 [18살]

..클럽도 재미없네

박지민 [18살] image

박지민 [18살]

씨발..아까 걔는..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 너 더 싫어.. "

박지민 [18살] image

박지민 [18살]

여태껏..날 싫어한 여자애는 2명인데..

박지민 [18살] image

박지민 [18살]

김유랑 이랑 강예나..

박지민 [18살] image

박지민 [18살]

똑같아..성격이며

박지민 [18살] image

박지민 [18살]

하는 짓 말투..

???

저기요 혼자 오셨어요?

박지민 [18살] image

박지민 [18살]

아 , 네 뭐

???

저랑 같이 노실래여?

박지민 [18살] image

박지민 [18살]

아니요

???

왜여~ (옆에 달라붙으며

박지민 [18살] image

박지민 [18살]

저리가요 좋은말 할때

???

아앙..~ 그러지 말구우..

박지민 [18살] image

박지민 [18살]

..씨발..박히고 싶으면 창년촌에 가서 일하든가 어디서 이끼 낀 돌이 끼고 지랄이야..

???

..(입술을 꽉 깨물며

박지민 [18살] image

박지민 [18살]

꺼져..

???

씨발 존나 작은 주제에

박지민 [18살] image

박지민 [18살]

응 존나 작다 씨발 어쩔래

???

씨이..너 다음에 봐..진짜..보면 죽여버릴꺼야..

박지민 [18살] image

박지민 [18살]

죽이든가 ㅋ

박지민 [18살] image

박지민 [18살]

그게 가능할까..(귓속말로)

박지민 [18살] image

박지민 [18살]

넌 날 이기지 못해 (귓속말로

박지민 [18살] image

박지민 [18살]

내가 더보다 빽이 좋아서 ㅎㅎ

전정국 [18세] image

전정국 [18세]

근데 , 여긴 어떻게 왔어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내가 너네 집 한두번 오냐..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그리고

전정국 [18세] image

전정국 [18세]

그리고..?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나 배고파 밥 줘

전정국 [18세] image

전정국 [18세]

응 ㅋㅋㅋㅋ 밥 줄게 기다려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아싸!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올..전정국~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잘먹겠습니다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오물오물)

전정국 [18세] image

전정국 [18세]

어때..? 맛있지!!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찌릿) (해석: 밥 먹을때 멀 걸지 마)

전정국 [18세] image

전정국 [18세]

ㅇ..어..알겠어...(얘는 또 어떻게 알아들은거야)(너네 외계인이야?)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끄덕)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다시 밥먹는데 집중)

전정국 [18세] image

전정국 [18세]

ㅎ..(흐뭇)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째릿) (해석: 뭘 봐 이새끼야)

전정국 [18세] image

전정국 [18세]

...너 안봤어 (이번에도? 너네 운명아님?)(근데 이작은 지민이가 남준데..)

전정국 [18세] image

전정국 [18세]

너 안보고 저 꽃 봤어..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이쁘긴 하네

전정국 [18세] image

전정국 [18세]

응응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맞다.나 참고서 언제 줘

전정국 [18세] image

전정국 [18세]

...좀 쉬자..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안돼 박지민 걔 막으려면 , 난 지금보더 두배 이상으로 공부해야해..

전정국 [18세] image

전정국 [18세]

...너 몸은 니 몸은 안챙겨?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나 튼튼해..!!

전정국 [18세] image

전정국 [18세]

거짓말..그때는..뭔데!!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그건..사고였잖아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단순한 교통사고였다고..

전정국 [18세] image

전정국 [18세]

단순..? 아니 , 너 나흘동안 안깨어있었어..

전정국 [18세] image

전정국 [18세]

자그마치! 나흘이야..나흘..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안아파 이젠..튼튼해졌어..

전정국 [18세] image

전정국 [18세]

그래..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나 집..갈게

전정국 [18세] image

전정국 [18세]

응..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가도 되겠지..?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휴..

(벌컥)

엄마[강예나]

왜 이제오니

엄마[강예나]

학교는 왜 조퇴인거야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

엄마[강예나]

대답 안하니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래요..

엄마[강예나]

뭐 ?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ㄴ..나한테..왜..그래요..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나는..아니..나도..(훌쩍)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끕..지친..끄..다고요..

엄마[강예나]

똑바로 말하지 못해?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안녕히..주무..끕..세요

엄마[강예나]

야..!! 야!!

엄마[강예나]

문 열어!! 강예나!!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끕..흐아..끄으..흡..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끕..기댈..끕...사람..흐아..도 없고..

강예나 [18세] image

강예나 [18세]

..끕..흐에..흡..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