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특별편 : 작가의 글


안녕하세요 작가 입니다

제가 오늘 이렇게 찾아뵌 이유는요

여러분들께 제가 직접 쓴 글들을 보여드리기 위해서에요

저도 힘들지만 저처럼 힘드신분 아니면 저보다 더 힘드신분들이 많을거라고 예상합니다

제 얘기를 하자면 저는 힘들때 방탄소년단이란 사람을 그룹을 보고 반하게되었어요

처음의 입덕 포인트는 지민님의 외모와 슈가님의 랩이였는데요

다른 분들을 욕하자는게 아닙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빠졌다가 더욱더 좋아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이렇게 아미가 되었고

방탄소년단 분들이 싫어하시지만 그래도 저는 팬픽을 쓰고있어요

요즘 방학시즌이라 졸업시즌이라 사고도 많아 일어났는데요

여러분들은 몸 조심하시고 올해 2019년 한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제가 준비한 사진들은 좀 작게라도 나갈순있을거에요

앞으로 상류사회와 저 토껭작가의 다른 작품 모두 좋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이 글은 그냥 막 썻습니다


이건 진짜 제 바램이에요


이 글은 제가 모든걸 다 포기하고 앞으로만 나아갔는데 실패했을때의 경험을 살려서..


이글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글이랄까요?


이건 요즘 제가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가 막 쌓이는 중이라..


이건 제가 진짜 자살해보려하다가 방탄소년단분들 덕분에 산 그런 기적같은 의미를 품고있는 글이죠


정말 힘들고 아플때는 배신감 분노 슬픔 밖에 없는것 같아요..


이글은 약속의 일부분 가사 인데요 사랑해는 제가 넣은것이고 다른 것은 다 원래 가사에요


이건 제가 방탄소년단분들 까지 무서웠던 그런 아플때..

이렇게 제가 준비한 글들이 다.끝났어요 부족하지만 이 글을 보시고 부디 평안하시길.바랍니다 그럼 작가는 이만

그리고 작가가 카카오톡 방을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링크는 다음 상류사회 마지막에 넣을테니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