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무서웠어?
여주의 과거2


덜컥 쾅


민윤기
야 일어나라


아여주
ㄴ.. ㅔ?


민윤기
일어나서 밥먹어 )시익


아여주
싫... 싫어요!


민윤기
뭐?


민윤기
야 너 반인반수 규칙이 뭐야


아여주
1.반인반수는 주인 허락 없이 밖에 나가면 안된다


아여주
.....


민윤기
끝이야?!!! )버럭


아여주
아... 아뇨... )움찔


민윤기
그럼 말해


아여주
2.반인반수는 주인이 주는걸 거절하면 안된다


아여주
3.반인반수는 주인에게 말대꾸를 하면 안된다


아여주
...


민윤기
그 규칙을 어길시?


아여주
반인반수는 처형된다..


민윤기
그럼 우리 여주는 주인이 주는거


민윤기
잘

"처먹자"

이 말을 듣자 그때 먹인 약이 생각났다

그렀게 입에 알약을 처넣었으니

그 알약이 무서울수 밖에

덜컥 쾅!

문이 열리고 민윤기가 나갔다

하....

내 인생은 왜 개 쓰레길까?


아여주
하...


아여주
시발 인생 좇 같내


아여주
안되겠네 해야겠다 )시익

여주는 서럽에서 무언가를 꺼냈다

커터칼

슥....스윽.....슥..슥


아여주
아... 아파....

난 커터칼을 챔대에 던지고 이런 생각을 했지


아여주
"하.. 이렇게 자해를 해도 스트레스는 계속 싸이고"

난 그렇게 눈물을 흘렸다..

너무 힘들다..


구급상자에 붕대를 꺼내 둘렀다

난 그렇게 잠이 들었을까?

일어나 보니 아침이었다


아여주
어음...


아여주
아 나왜 일어났지....?

덜컥 쾅


민윤기
야 밥먹어

라는 말을 해주고 죽을 던졌다

요리를 그렇게 못하면 죽이 돌맹이가 됬지?

돌맹이
나?


jc작까
아니 너아님 꺼지샘

돌맹이
뭐 꺼져?


jc작까
ㅇㅇ 꺼져^^

돌맹이
우씨!

돌맹이
잘 꺼져줄께!


jc작까
ㅇㅇ 멀리 꺼져^^


jc작까
아 죄송합니다 다시 시작하세요^^


아여주
큼...

몰래 밖에 던졌지

그래서난 다먹은척을 했고


민윤기
야 다먹었냐?


아여주
네..


민윤기
잘했어 )쓰담


아여주
) 움찔


민윤기
ㅋ

덜컥 쾅

나갔다 그 민윤기라는 얘가

너무 행복했다

근데 난 일주일 부터 하고 있던게 있다 바로

나갈 방법

여기집은 2층이라 다칠순 있는데 빠져나갈순있다


아여주
)시익


아여주
너무 재미있겠네 ㅋ


민윤기
야 나와봐


아여주
아.. 네..

덜컥 쾅

민윤기가 쇼파에 안자 있었다 그 옆에 한여자가 있었다

바로

민윤지


민윤지
안녕?


아여주
아.. 안녕하세요

아.. 민윤기는 언니가 있다


민윤지
와 너 진짜 예쁘다...... )감탄


민윤지
어머 엄청 말랐어..


민윤지
너 밥은 먹고 다니 니?


아여주
네..


민윤지
헐 마른거 봐 ㅜ


민윤기
아오 민윤지 꺼저


민윤지
뭐? 이렇게 예쁘고 귀여운 누나한테 어디서 꺼저야?!


아여주
"하하하하ㅏㅏ"

남매가 쌍으로 미쳤네


민윤지
근데 너 이름이 뭐야?


아여주
전 아여주이구요.18살, 반인반수 기종은 북극여우 입니다..


민윤지
우와 북극여우 와우 대단하다..


아여주
아.. 감사합니다 )눈 웃음


민윤지
오! 웃으니깐 더 예뻐!!


민윤기
"아여주가 웃으니깐 예쁘네"


민윤기
"아니 씨발 나 뭔생각했냐? 내가 저 년을?"


아여주
"난 그렇게 민윤지라는 언니와 친해졌고"


아여주
"가끔 언니가 와서 놀아준다"


아여주
"하지만 민윤지 언니가 가면 난 엄청 맞는다"

그래서난 창문에 뛰어내려 탈출했지

뛰고뛰다 보니 비는 엄청내리고

기둥에서 안자 울고있는데

박지민이라는 현주인이 포근한 말로말하니

바로 잠이들어 버린거고

그래서 어째든 알약을 보면 무서워


jc작까
안녕하세요!


jc작까
여기까지 보시분 정말 감사드려요 ㅜ


jc작까
그럼 이만

★뿅★

글:1305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