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연

프롤로그 ver.별

차츰차츰,너를 잊고있다가. 항상 생각난다.

난 잊을수 없나보다.

찌질하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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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나를,

문별이 image

문별이

용서하지말고‥증오해줘‥

용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