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호러} 귀신보는 인간..아니 귀신?
4.싫다고



이여주(현아)
여기가 .. 어디지?


박우진
아 일어났냐?


이여주(현아)
..너가왜 ...


박우진
그거 나였어 ㅎ 어제 기억 안나?


이여주(현아)
옹..성우는 ..


박우진
지금 그 ㅅㄲ 걱정해? 못하게 죽여?


이여주(현아)
미안해 ..


박우진
... 미안하다고 작작해 설레니까


이여주(현아)
? 개소리


박우진
뭐?


이여주(현아)
아냐..


박우진
너 수줍어 하는거 귀엽네


이여주(현아)
..


박우진
그래서 나랑 사귈거지?


이여주(현아)
흐...

쾅!!!


박우진
ㅅㅂ 벌써오냐 ;


윤지성
짠 ><


박우진
ㄴ..누구야


윤지성
나 떵우 칭구지 ㅎㅎ 떵우 살리고 왔어 ㅎ


옹성우
ㅅㅂ... 박우진 개 ㅅㄲ .. 너 때문에 !!!! 우리 여주 다리에 .. 상처.. ㅅㅂ.. 덤벼


박우진
그래 좋아 개ㅅㄲ.. ㅋ


옹성우
윽..아압!!!!


박우진
으윽...후..겨우 이정도야 ? 이거 봐 ㅎ 내 손위에 불이있네? 자 이제 이거 너가 먹어 ((뚜벅뚜벅

이상하게도 성우는 움직이지 못했다


옹성우
으읍..윽...


윤지성
아니아니 어떻게 불을 먹여 ㅎ


윤지성
너나 먹어

그순간 윤지성과 옹성우에게 보호막같은것이 생겨나고 불이 튕겨나가며 박우진의 입으로 들어갔다 .


박우진
으으윽!!!!!!


윤지성
이제 하늘로 올라갈까?

그때 박우진은 가루가 되어 사라지고 말았다 .


윤지성
아 씨 놓쳤네


옹성우
뚜벅뚜벅



옹성우
여주야 , 괜찮아 ? 못 지켜줘서 미안해 ..


이여주(현아)
괜찮아 가자 집에


윤지성
내가 거의다 했는데 ..



이여주(현아)
그래 너두 고마워 !


윤지성
//응


이여주(현아)
유난히 힘들어따 .. 다리에 상처 .. 따갑다ㅜ


옹성우
똑똑


이여주(현아)
들어와 !


옹성우
응 너 상처 ..


이여주(현아)
괜찮아!



옹성우
이거 붙혀줄게..


이여주(현아)
아 // 거마워 ㅎ


옹성우
나 이제 가볼게 ! 사랑해 ♥..


이여주(현아)
어 ㅎ 잘가


이여주(현아)
으어.. 오늘따라 더 힘들다 .. 뻐근해 ㅜ


이대휘
누나누나 뭐해?


이여주(현아)
뭐 부탁할거있냐 동생아


이대휘
ㅎㅎ


이여주(현아)
뭔데


이대휘
나 목말라


이여주(현아)
닥ㅊ


이대휘
힝


이여주(현아)
아 나가 이씨


이대휘
왱..


이여주(현아)
나가라고 했다?


이대휘
웅..


이여주(현아)
하...내일 꼭 박우진 없길..


£나링작가£
아 진짜 시발 별태하는 새끼 누구냐고 ㅋ 별태 진짜 극혐이에요ㅣ;; 댓글 다는 사람도 별없고 ? 오늘 댓글안읽어요 별태 그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