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말고 연인사이 어때?
난 너만 있으면 된다고.

cabell1479
2018.01.02조회수 228


" 김00 난 너랑 화해 하고 싶은데 안 하고 싶다 이거야 너? " 정국이 목소리는 완전 짜증난 말투였고 정국이는 아마 이중인격 인 거 같았다. 난 정국이랑 화해 할 맘 없는데.


" 나 이 마디만 할게, 나 솔직히 힘들어. 그니까 우리 저번처럼 당분간 만나지 말고 나 잠시 동안은 우리 집에서 살 거야 그니까 그렇게 알아둬 너. " 하, 또 바보같은 김00 내가 이렇게 털어놓으면 또 상처가 되겠지라고 생각했다 미안해 정국아.


" 김00 나 이 마디만 할게 나 너 못 놓는 거 너도 잘 알잖아, 아니야? 내 착각이었어? " 전정국은 금방 울 거 같은 표정으로 나를 봤고 내가 너무 못된 놈 같았다.


" 어?, 어.. 울지마 내가 다 잘못 했으니까 울지마 정국아 " 정국이가 울 거 같은 표정으로 나를 보자 난 당황해 정국을 재 빠르게 안았다.


" 정 미안하면 내 곁 떠나지마 김00 "

여러분 곧 있으면 이거 완결이에요 ㅜ ㅁ ㅜ.., 사랑 해 주셔서 진짜 감사합니다 크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