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말고 연인사이 어때?

오늘 하루만 내 곁에 있어줘.

어쩔 수 없이 또 싸움이 됐다, 그냥 동거 집을 나가고 싶은 마음 밖에 없었고 또한 나는 정국이에게 안 좋은 존재인 걸 잘 알기에 오늘은 집을 나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 전정국 미워,, 아니 그냥 내가 다 벌인 잘못이네 하.. " 이내 나는 한숨을 푹 쉬곤 이내 웃는 소리가 들려 뒤로 돌아보니.

" 너 또 정국이랑 싸웠나봐?, 둘이 달달하다가도 싸우고. 재미로 싸우는 거 아니지? " 이내 말을 끝내곤 기분 나쁘게 웃는 임나연이 진짜 미울 뿐이었다.

" 웃지마 임나연, 그리고 웃는 거 좀 기분 나쁘거든. 니가 나라고 생각 해 봐. 기분 나쁘잖아 아니야? " 이내 나는 울컥해 짜증날 뿐 정국이와 화해 할 생각만 했고 이내 짜증이 나 뒤로 돌았다.

" 김0.. 어 임나연 니는 왜 여기에 있냐 " 이내 정국은 나연이한테 갈 듯하다 나에게로 온게 나는 무척이나 당황스러웠고 임나연은 나에게 짜증 난듯 옥상 문을 쎄게 닫고선 나갔다.

" 가, 너랑 화해 할 맘 없으니까. " 아 망했다 나는 솔직히 정국이랑 화해 하고 싶은데 정국아 내가 진짜 미안해..

[ 잡담 ] 여러분 저가 회사 썰 쓸건데 쓰면 좋아 해 주실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