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말고 연인사이 어때?
요즘 글어 너란 단어에 탐을 내.

cabell1479
2018.01.03조회수 220

어느덧 겨울이 되었고, 우리는 저번 처럼 계속 싸우지 않았다. 더욱 더 행복 해졌고 서로의 믿음이 갔다.


" 요즘 따라 그냥 00이 자체가 예뻐 보이고 사랑 스럽다, 뭐 그냥 내 거라서 그런건지 잘 모르지만 하는 행동 하나 하나 다 예쁘다 ㅋㅋㅋ. 내가 이래서 00이를 좋아하는 건가 잘 모르겠네. ", 마음속으로만 생각하던 정국이는 00이를 빤히 보았다.


" 어, 어.. 보.. 지마 부끄러워 " 시선이 느껴지던 나는 정국이를 올려다 보았고 정국이는 나를 보았던게 나는 부끄러워 고개를 푹 숙이는 수 밖에 없었다.


" 그러다 나랑 뽀뽀는 어떡해 하게 00?, " 이내 정국은 00의 턱을 들어 자기를 보게 했고 00을 보곤 이내 픽 웃었다.


" .. 부끄럽게, 아니 그냥 나 혼자 갈래.. " 부끄러웠던 00이는 정국의 손을 놓고 혼자 터벅터벅 걸어갔다.


" 어디 가냐고 김00 " 이내 정국이는 00이의 팔을 잡고서 안기게 했고 가만히 00이를 안곤 00이의 옷에 제 얼굴을 파 묻을 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여러분 완결 한단 말에 슬퍼 하시는 거 같아서.., 2 기 까지 올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