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말고 연인사이 어때?
우린 이제 진짜로 사랑 하는 사이

cabell1479
2018.01.05조회수 224

우리는 어제 영화를 보다 잠이 들어서 그런지 우린 아직도 자고 있었고 알람소리 덕에 나 먼저 깼다.


" 전정국, 일어나 으응? " 아직도 자고 있는 정국이 때문에 나는 무척이나 심심했고 정국이는 깨어날 기미 조차 보이지 않았다.


" 조금 만 더 자자 00 공주님.. " 이내 제 소리에 깼는지 정국이는 나를 보다 웃고는 이내 다시 잠이 들었다 역시 정국이는 잠만보다.. 정말..


" 그래,, 더 자.. 니 맘대로 실컷 자라 전정국.. " 이내 나는 정국을 보곤 고개를 돌렸고 폰만 이내 만지작 거렸다.


" 나는 우리 공주님이랑 자고 싶은데 같이 자자, " 이내 전정국은 팔베개를 하더니 제에게로 누우라는듯 제 손을 까딱 거리곤 내가 안 눕자 강제로 눕히는 전정국이다.

헐 지짜 제가 써도 너무 오글거려요 ㅠ ^ ㅠ 우째 .. 심장 살아 계시죠 ? 그리고 저랑 반모 하실 분 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