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말고 연인사이 어때?
우리는 그냥 썸이 맞아봐.

cabell1479
2018.01.01조회수 226


" 사..?, 뭐라고 정국아? " 나는 당황하다 말을 더듬 거리며 정국이를 봤다., 하지만 나는 이해가 안 가지만 정국이에게 아직 받아 줄 마음 없다고 하면 정국이는 분명 나를 싫어할게 뻔하다.


" 사귀자고 김00, 나 너 놓치기 싫어. " 이 말이 진심이었던 걸까, 정국이는 언제인지 모르지만 얼굴이 어느샌가 부터 돌변 됬고 가만히 나를 바라 볼 뿐이다.


" 나연이가 너 좋아 하는 거 알잖.., 흐업 " 이내 나는 입을 막았고 어쩔 줄 몰랐다. 나연이란 얘랑 정국이는 사귀면 잘 될 거 같았기 때문에 정국이를 놔주고 싶었다.


" 임나연이 거기서 왜 나와, 난 너만으로도 충분한데 아니었어? " 이내 인상을 찌푸리는 정국이의 모습이 나에게는 당황스럽고 내 자신이 너무 나쁘고 미웠다.

여러분 재밌나 모르겠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