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의 너랑난 어때?
에피소드 1

캐럿은흉내낼수없다
2018.10.23조회수 66

탕!!!!


최승철
으..윽...


이찬
보....ㅅ...zzz

내가 쏜건 마취총이였다.


전원우
후....

난 재빨리 이지훈이 쓰던 컴퓨터를 들고 비밀공간으로 튀었다.

???
아닛..보스...2명은 잡힐락 말락인데 1명은 아예 신호가 않잡혀..


최승철
으...그..그럼 일..단 2..명 으..부터 잡..아.


부승관
보스 아파?


이찬
아니..마취총 맞..았어..


부승관
앙...오킹

와우..내 옆옆옆자리시네....


전원우
....-이지훈


이지훈
-응...


전원우
이석민은.


이지훈
-우리 둘 다 잡혔어...


전원우
-누구한테


이석민
-김민규,최한솔...한테.


전원우
-하...일단..알겠어.

???
야야

???
에이..설마..여기있겠냐..여기 승관이 있는 곳 인데?

???
설마가 사람잡는데...

???
알았어 확인해보자

???
ㅇㅇ

10분뒤...

???
?ㅎ찾았다.


전원우
윽..시ㅂ...

어떤 남자가 총으로 내 뒷목을 쳐 기절시켰다.

10분후..


전원우
.....

눈을 떠보니..이곳은. 다행이도 아직 폐공장이였다.


전원우
......

난 재빨리 총을 꺼내 날 데리고 가는 사람을 쏘았다.다리로

???
으...윽...


전원우
......

다시 도착한 곳은 폐공장 중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