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의 너는 잘 지내나요

후기

안녕하세요, 시바견입니다😄

'그 날의 너는 잘 지내나요'가 완결이 되었습니다.

와아ㅏ!!!!!!!(?)

이게 원래 미리 공지를 했어야됬는데 깜빡해서 마지막에 안 썼더라고요..?

음...🤔

굉장히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갑작스레 후기 올리는 걸로 느껴지실 수도 있어요..

그 점에선 죄송합니다..

할 말이 없네요..😔

일단 어찌저찌해서 총 3부 15화(63화)로 완결하게되었습니다!!

5개월동안 열심히 같이 달려주신 우리 독자 여러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팬들을 처음 시작한건 중2였는데 어느새 입시 준비하는 고3이 되었더라는...🥲

(몽골 기준 고3)

원래는 이 작품을 끝으로 팬플을 접고 학업에 집중하며 살려고 하였으나 제 성격이 또 새작을 내게되었네요..☺

(괜찮아, 반년동안은)

먼저 이 작품을 쓰면서 제 실력에 비해 너무 큰 사랑을 받았고, 그 덕에 재밌게 글을 쓴 거 같습니다🤭

여러 번 후기를 써왔지만 역시나 후기를 쓸 때마다 할 말은 없군요..😩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작품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고, 다 풀리지 못한 우리 정한이의 에피소드는

음...🤔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결국 양성애자가 되어 나은이랑 사귑니다😊

그리고 승철혜정 커플은 그렇게 끝을 내리고 각자의 삶에 집중하여 살다가 각자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애도 낳고 서로의 연애는 끝이 좋지 못했던 추억으로 남겨두고 지내게 됩니다.

이게 끝이예요.

정말입니다.

레알.

찐.

트루.

낫 라이.

제가 답글을 못 달아드렸지만 댓글은 늘 확인하였고, 꽤 재밌어서 웃으면서 댓글을 봤습니다☺

늘 큰 응원과 사랑으로 제 작품을 봐주신 우리 독자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이제는 정말 마지막 작품인 '花吐き病' (하나하키)를 마지막으로 팬플에서의 삶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제목은 일본어인데 배경은 신라인 희안한 작품..)

제 마지막 팬플에서의 엔딩인 하나하키 많은 사랑과 관심 그리고 응원 부탁드리고 저는 이만 여기서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독자 여러분들💋

그동안 '그 날의 너는 잘 지내나요'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