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쩌다 널 사랑하게 됬을까..?

연중(꼭 봐주세요)

네..여러분..

작가입니다.

제가 또 이렇게 공지를 올리네요.

아시죠...다 아시잖아요

제가 왜 이러는지...

저도 알아요...제글 존나노잼이고 존나 못 쓰고 저 혼자서 별 지랄떠는거 정말 꼴보기 싫죠?

그래서 댓 아무도 안 써주시는 거죠?

여러분...

제가 필력이라고는1도 없는 사람입니다.

근데요...공지는...다르잖아요...읽는 분들도 별로 없는 거 알아요..

공지에 그냥..자신의 의견...딱하나만이라도 내주시면..안되나요?

이게 무리한 부탁인가요...?

..........

이렇게..

이거 하나...그냥 수위는 싫어요,좋아요...이것만 해주시면 되는데...이게 그렇게 어렵나요...?

그렇게 어려운 부탁인가요?

제가 지금 스토리 열심히 남은 시간동안 짰어요...

하지만...제가 쓰는 글은....스토리의 한 부분이 아닌..

공지로 왔네요..이 글을 보시고도 댓을 안 달아주시면 영영 안 돌아올 줄도 몰라요...

물론 안 보고 싶으시겠지만....

그럼 긴말 마칠께요.연중합니다.

그리고 댓이 계속없다면 언제 돌아올지는 모르겠고,돌아와도 댓 안 볼꺼고요,여러분들돠 소통도 없을 거예요